한국새생명복지재단, 새생명서포터즈 발대식 통해 '나눔' 확산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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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생명복지재단, 새생명서포터즈 발대식 통해 '나눔' 확산 의지 밝혀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05.1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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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은 지난 11일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다목적홀에서 희귀난치병환아의 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재단의 사업내용을 홍보하고 나눔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새생명서포터즈 1기생의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새생명서포터즈 1기 발대식에서 단체사진을 활영하고 있다/극동경제신문 제공
 
나눔의 필요성을 많은 분야의 시민들이 공유함으로써 재단의 나눔사업을 사회 안팎으로 홍보하고 각계 각층에 나눔을 동참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새생명서포터즈는 큰 의미를 가진다.
 
새생명서포터즈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극동경제신문 제공
 
발대식은 재단의 사업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재단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성실히 수행한다는 서약과 함께 참석자들의 소개, 3개월 동안 진행할 미션 설명, 단체사진 촬영, 나눔가게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서일대학교 세무회계과 학과장인 한만용 교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 나눔에 앞장서 서포터즈 1기생으로 직접 참여하여 참석한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새생명서포터즈가 나눔가게를 방문 하고 있다/극동경제신문 제공
 
송창익 회장은 인사말에을 통해 "우리 주변에는 희귀난치병 환아를 둔 어려운 한부모 가정, 쪽방에서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 그리고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무료급식소를 찾는 노숙자와 같이 많은 사회적 약자들이 있다."며 "우리 재단이 이러한 힘겨운 실상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메신저다."라고 밝히며 나눔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역할에 동참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새생명서포터즈1기에 한만용 서일대교수, 김수아, 유시온, 박서연, 정현준, 최여울, 최지영, 황지현, 강윤화, 김철승, 신가영, 신동훈, 최지유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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