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패셔니스타 ‘패리스 힐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로 뽐낸 우월한 패션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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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패셔니스타 ‘패리스 힐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로 뽐낸 우월한 패션 스타일링
  • 전지은 기자
  • 승인 2019.06.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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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드 제인’ 맞춤형 디자인으로 만족감 UP!
이미지 출처 = 메종드제인(MAISON DE JANE)
이미지 출처 = 메종드제인(MAISON DE JANE)

[우먼포스트] 전지은 기자 = 지난 달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화장품 브랜드 홍보 차 내한한 바가 있다.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그녀의 내한 소식만큼이나 패션 역시 큰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그 중에서도 패리스 힐튼이 직접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그녀의 옷 출처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패리스 힐튼은 시스루 원피스에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한 의상을 선택하여 많은 패셔니스타들에게 화제가 됐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인 패리스 힐튼이 지난 내한 때 착용한 옷 브랜드가 국내 디자이너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알려지면서 더 많은 호기심을 일으켰다. 패리스 힐튼이 선택한 의류 브랜드는 청담동에 자리 잡고 있는 디자이너 부티크 ‘메종드제인 (MAISON DE JANE)’ 이다.

메종드제인을 이끌고 있는 정진숙 디자이너는 풍요로운 유로피안 라이프 스타일 감성으로 우아함과 동시에 시크한 분위기로 엘레강스한 실루엣을 강조한 컨셉을 기본으로 디자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기분 좋은 피팅감, 럭셔리한 감성 등의 꾸뒤르적인 요소와 소재로 우아하고 클래식함을 강조한 세련된 의상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맞춤 의상과는 다르게 ‘나만의 특별함’에 포커스를 두어 고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소재부터 마감까지 ‘오직 한사람의 위한 작업’인 비스포크(bespoke)와 기성복(readymade)으로 두가지 방식의 컨셉을 추구하고 있다.

고객의 체형을 고려한 맞춤 고감도 소재와 차별화된 패턴의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상품에 대한 진정성과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그로 인한 신뢰도 상승으로 메종드제인만의 높은 가치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에 패리스 힐튼이 내한했을 당시에 메종드제인을 선택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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