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일자리위원장 임명된 이수한 내외일보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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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자리위원장 임명된 이수한 내외일보 국장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07.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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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수한 내외일보 국장이 이정남 회장으로부터 일자리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이수한 내외일보 국장이 어제(15일) 내외일보 본사 사옥에서 이정남 회장으로부터 일자리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정남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사회는 초고령화를 넘어 100세 시대를 이야기 하고 있으며 AI와 같은 인공지능의 사회 각분야에서의 활약이 목전에 있다. 이제 우리 사회는 은퇴 후 약 40년 넘는 삶에서 생계유지와 자아발전을 위해 노년의 일에 대해 고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전반적인 사회 시스템이나, 고용의 문제, 정부의 일자리에 대한 정책과 인식 등이 여전히 과거에 머물고 있어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시대에 걸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자리 이대로 괜찮은가?

이수한 국장 : AI, 인공지능 이러한 신기술이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영역이란 그리 단순하고 단편적이지 않다. 다양화하고 세부적으로 분류를 나누어 전문적인 일을 만들고, 인간만의 강점을 살린 일자리를 구축해야 한다. 인간만이 가지는 고유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며, 나아가 기존의 일, 직업에 대한 고정된 관점을 버려야 한다.

 

일자리 위원장으로의 다짐!

일자리 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시대를 반영하고, 안전하고 리스크가 없는, 누구나 평생 할 수 있고,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일자리를 소개하는 일에 기여를 하겠다. 기업체, 공사, 관공서와 MOU를 맺어 내외일보의 발전과 한사람이라도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잘 가이드 하겠다.

현재 이수한 국장은 관세법인 청솔의 전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2016년 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 사회공헌대상(오제세 의원), 국제환경문화운동본부 예술문화부문 공로상(이만의 前장관), 2016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언론발전공헌부문 대상, 2017년 제3회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 2018년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회로부터 표창패 수상, 2018년 12월 글로벌 기부문화공헌대상 언론발전부문공헌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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