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컴퍼니, 한국 최초 베트남 국영TV와 한·베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편성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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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컴퍼니, 한국 최초 베트남 국영TV와 한·베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편성 제작
  • 김성희 기자
  • 승인 2019.07.1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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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한국 방송 제작사 최초 베트남 국영TV VTC와 제작하는 유소년 축구 리얼예능프로그램 '더드림 11

[우먼포스트] 김성희 기자 = 한국 마부컴퍼니가 한국 방송 최초로 베트남 국영TV와 합작하여 한국과 베트남 유소년 최강 팀이 경기를 진행하는 리얼리티 스포츠 & 리얼리티 예능  TV 프로그램 '더드림11'(The Dream 11)을 제작한다.

'더드림11'은 한국 최강 유소년 축구팀과 베트남으로 건너가 최강 베트남 유소년 3개 팀과 경기를 진행하는 내용을 담은 스포츠 &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국 마부컴퍼니가 총괄 제작을 담당하고 베트남 국영 TV VTC3이 공동으로 제작 및 현지 채널에 편성 방송을 담당한다.  

마부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방송 제작사가 최초로 베트남 국영 방송사와 공동으로 양국 교류전을 통해 스포츠 &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TV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더드림11' 프로그램은 2018년 한국 각종 유소년 클럽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8 대한민국 리틀 k-리그 왕중왕전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쥔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UK 주니어 축구클럽팀이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명문 3개 유소년팀과 친선 경기를 진행하고 현지에서 겪는 다양한 리얼리티 에피소드다. 

본 프로그램은 피플인스토리와 월드스타가 패밀리십으로 기획, 제작, 홍보 마케팅 업무를 공동 진행되며 특히, 한국 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방송 제작사 마부컴퍼니는 국민 배우 故 김승호의 손자이자 아버지 김희라에 이어 영화, 공연 기획, 드라마 제작 및 엔터테인먼트 CEO로 활동하고 있는 금성이 총 감독이자 제작로 나선다.   

마부컴퍼니 측은 "현재 베트남에 축구 한류 열풍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더드림11'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유소년 꿈나무 발굴에 기여하고 더불어 리얼리티 예능을 겸비한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전 국민들에게 또 다른 한류의 묘미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 제작사 마부컴퍼니와  피플인스토리, 월드스타는 향후 한국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어 베트남에서도 제작발표회를 가진다는 방침이다. 제작사는 향후 양국 축구 멘토, 셀럽 멘토 등의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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