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어울리는 '을지로 노가리 골목' 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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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어울리는 '을지로 노가리 골목' 생맥주
  • 최진아 기자
  • 승인 2019.07.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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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을지로 골목안에 퇴근후 더위피해 온 사람들로 만선이다/한동헌 시민기자
사진 = 노가로골목으로 불리는 생맥주골목에 사람들이 넘쳐난다./한동헌 시민기자

[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만선호프에 퇴근한 직장인과 수업을 마친 학생들로 만선이다.

'을지로 노가리 골목'은 1980년도 황해도 출신 강효근 씨가 생맥주 체인점 'OB베어'를 내면서 시작됬다. 만선호프, 뮌휀호프 등 맥주집들이 줄지어 있으며, 을지OB호프 같은 서울시가 지정한 백년가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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