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강화된 사포닌 어린인삼 (주)바이오미르젠, (사)한국중소기업 육성진흥재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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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강화된 사포닌 어린인삼 (주)바이오미르젠, (사)한국중소기업 육성진흥재단과 업무협약
  • 김준원 기자
  • 승인 2019.07.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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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바이오미르젠의 특허받은 강화된 사포닌 어린인삼 재배모습 / (주)바이오미르젠 제공
사진=(주)바이오미르젠의 특허받은 강화된사포닌 어린인삼 / (주)바이오미르젠 제공
사진=(주)바이오미르젠의 특허받은 강화된사포닌 어린인삼 / (주)바이오미르젠 제공
사진 = 왼쪽부터 김건우 사무종장 (주)바이오미르젠 김한석 대표이사

[우먼포스트] 김준원기자 = 특허받은 강화된 사포닌 어린인삼재배 스마트팜 전문업체인 (주)바이오미르젠(대표 김한석)은 지난 15일 (사)한국중소기업 육성진흥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한국중소기업육성진흥재단의 중소기업과의 win-win 전략 사업의 일부로 중소기업컨설팅 및 기업마케팅의 전문가로 활약중인 재단의 김건우 사무총장의 전략적 사업이다.

재단의 주요 임원들과 중소기업살리기연예인홍보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MOU를 통해 고강도 사포닌이 함유된 어린인삼재배기술을 가진 (주)바이오미르젠은 무농약 유기농으로 재배 수확된 어린인삼을 저온 건조후 분말원료화하여 (사)한국중소기업육성진흥재단이 다양한 중소기업회원사에 납품 및 대기업과 해외로 유통,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사무총장은 (주)바이오 미르젠과 재단측이 보유하고 있는 마이크로버블기술을 융합하여 LED콘테이너식물공장과 친환경콘테이너하우스를 접목한 신개념 수익형스마트팜콘테이너 하우스 30평형을 1억에 분양, 한달에 최하 100만원에서 150만원 이상의 수익을 낼수있도록  마스트플랜을 만들어 귀농귀촌인들의 길잡이 역활을 할 것을 밝혔다. 

현재 (주)바이오미르젠은 고흥만 농업지원시설 1지구 150개 동에 구축 중인 식물공장 시설에 차별화된 스마트팜시설을 구현 운영하여 새싹인삼과 새싹땅콩을 수경재배로 속성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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