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서울시, 지속 가능한 기업 생태계 구축 워라밸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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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서울시, 지속 가능한 기업 생태계 구축 워라밸 강소기업 선정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06.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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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서울시가 청년이 선호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서울형 강소기업’ 154개를 선정하고, 2년간 최대 7천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을 한다.

‘근무환경개선금’은 협약기간인 2년 내 서울거주 만18세~34세 이하 청년 신규 채용 지원금으로 여성재직자 30% 미만 기업이 여성 청년을 채용하거나, 뉴딜일자리 등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 청년을 채용할 경우 우대된다.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정책’은 지난 ’16년부터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이상 지급,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 등 일자리 질과 기업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해, 추가로 154개 기업을 추가함으로써 총 532개 기업이다.

서울시는 154개 기업과 7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2년간 체계적인 지원과, 1년간 유연근무 확대, 노동시간 단축 등 일과 생활균형을 평가해 매년 우수한 50개 기업을 선정, 최대 1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더불어 인력부족으로 육아휴직이 쉽지 않았던 중소기업에 청년인턴을 최대 23개월간 배치하여 ‘육아휴직자 업무공백’을 지원한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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