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읽는 책]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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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읽는 책]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입니다.
  • 김성희 기자
  • 승인 2019.09.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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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표지/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이미지 =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표지/문화체육관광부 

[우먼포스트] 김성희 기자 = 아이들과 서울에서 보는 밤하늘을 생각해보자. 그 낭만을 만끽해보자.

당신은 밤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북두칠성 같은 특정한 무늬와 모양의 별을 볼 수 있다면 그야말로 놀라운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별은 과학과 신비함 사이 소망이고 얘기를 만들어 내며 아주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에게 별 이야기를 들려주자. 신비함으로 시작해 과학으로 접근할 수 있다. 이 책은 초보관찰자들을 위해 계절마다 별자리가 바뀌는 원리와 각 별자리의 특징을 알려준다. 또한 별자리 이름과 모양에 얽힌 이야기가 실려 있다.

옛날부터 사람들은 별과 달의 위치, 별똥별 등 밤하늘의 모습을 관찰해 왔고, 지금은 놀라운 발전으로 새로운 천문학의 현상들을 밝혀내고 있다. 

스튜어트 앳킨스 작가의 이 책은 달, 행성, 별, 은하수, 오로라 등에 얽힌 그리스 신화와 함께 재미난 천문학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과학책이다.

 

 

※[엄마와 함께 읽는 책] 코너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아이들의 독서가 현져하게 줄고있는 우려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아이들의 독서습관과 더불어 가족이 함께 책읽기를 즐기는 가족문화로 만들자는 취지로 우먼포스트가 기획한 코너입니다. 본 기사는 국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책을 정리하여 일주일에 한번 매주 토요일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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