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읽는 책] '간지러사우르스' 입니다
상태바
[엄마와 함께 읽는 책] '간지러사우르스' 입니다
  • 김성희 기자
  • 승인 2019.09.28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 간지러사우르스 표지/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이미지 = 간지러사우르스 표지/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우먼포스트] 김성희 기자 = 정글에 사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몸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다. 긁으면 긁을수록 상처가 나고 더 아프다. 간지러사우르스가 되어 버린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떻게 해야 할까? 

로지 웰레슬리 작가의 이 책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아픔과 치유의 과정을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아파서 힘들어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좌절 대신 긍정적인 생각과 재미난 놀이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권한다.

 

 

※[엄마와 함께 읽는 책] 코너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아이들의 독서가 현져하게 줄고있는 우려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아이들의 독서습관과 더불어 가족이 함께 책읽기를 즐기는 가족문화로 만들자는 취지로 우먼포스트가 기획한 코너입니다. 본 기사는 국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책을 정리하여 일주일에 한번 매주 토요일 게재합니다.※


관련기사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