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꿈주택사업,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400호 수리 목표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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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꿈주택사업,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400호 수리 목표로 추진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0.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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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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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서울시가 74억 원의 예산을 반영한 '서울가꿈주택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지원하는 '서울가꿈주택사업’은 예산이 작년 대비 약 16배 증가한 가운데 지난 4월 1차에 이어 2차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하반기에는 노후 주택 400호, 골목길 2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 선정되면 외벽과 담장 그리고 지붕 등의 성능 개선에 해당 공사비를 최소 50%이상 지원 받는데, 외부담장 공사비는 전액 보조 받는다. 

서울시의 ‘서울가꿈주택사업’은 주거지가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집수리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노후 주택 집수리 비용 보조와 전문가 파견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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