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포스트 잇] 비트코인 창시자 주장 크레이그 라이트, 고 데이비드 클레이만 가족에게 지급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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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포스트 잇] 비트코인 창시자 주장 크레이그 라이트, 고 데이비드 클레이만 가족에게 지급 판결
  • 김준원 기자
  • 승인 2019.08.28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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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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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비트코인 창시자라고 주장하는 크레이그 라이트가 비트코인 110만 개 중 절반을 고 데이비드 클레이만 가족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지난해 2월, 고인이 된 클레이만의 비트코인 110만 개와 관련 지적재산을 가로챈 혐의로 클레이만의 형제인 아이라 클레이만으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이 소송의 초기는 지난해인 2018년 2월부터 이뤄진 사안이다.

데이브 클라이먼은 비트코인이 처음 발행되었을 때부터 활발하게 활동한 컴퓨터 공학자로 그는 MRSA 균에 감염되어 2013년 죽었다.데이브의 형제 아이라 클라이먼은 크레이그 라이트가 자신의 형제 데이브의 재산을 크레이그 자신의 재산으로 둔갑시켰고, 일부분은 회사로 가로챘으며, 데이브의 서명을 위조했다고 주장했다.

 

 

※본 기사는 4차산업혁명시대, '경제인프라'의 하나로 '분산장부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인 블록체인(Block Chain)과 암호화폐를 올바르고 손쉽게 이해하기 위해 '코인이슈룸'과 함께 국내시장부터 글로벌 시장에서의 관련 산업을 조명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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