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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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사랑?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08.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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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국 전 / 연합뉴스
사진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 연합뉴스

[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75억 규모의 가족 보유 펀드와 '웅동학원' 운영을 공익재단에 넘기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여전히 딸 입시와 관련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딸(28)의 입시 부정 의혹과 장학금 특혜 의혹 등에 대해 대학생들은 "이것이 조국의 딸 사랑인가?", "오늘 촛불집회가 있다."며 "해명부터 하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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