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바꾸는힘] 공연단 '전우와함께' 천 원의 기적, 열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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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바꾸는힘] 공연단 '전우와함께' 천 원의 기적, 열 두 번째 이야기
  • 최정아 기자
  • 승인 2019.08.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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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공연단 전우와 함께 천원의 기적 KCTC 현장 / 김홍준 기자 
사진 = 공연단 전우와 함께 천원의 기적 KCTC 현장 / 김홍준 기자 

[우먼포스트] 최정아 기자 = 공연단 '전우와함께' 단장김홍준(이하 김단장)의 천원의 기적 열 두번째 이야기가 인제에 있는 KCTC에서 지난 8월1일 6시부터 부대 내 종합체육관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이 되었다.

⁠⁠이날 공연을 축하 하기 위해  2선 전 국회의원이며 육군교육사령관을 역임했던 한기호 장군이 83년 수방사 교육대장을 했던 인연으로 수방사교육대 출신 김단장의 초청으로 참석하였다.

⁠⁠공연에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LBMA STAR 소속 키즈그룹 엘스타와 에이스타가 참석하여 귀여움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여 장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면서 키즈계의 군통령으로 자리 메김을 하게 되었다. KMUSIC 패밀리 대표 태성과 함께하는 진윤서, 티나킴, 정세희 ,전수빈, 왕비비, 맨투걸, 이가돈이 참석하여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마음껏 날려 보냈으며, 서프라이즈의 탤런트 이가돈은 삼십여년만에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을 KCTC에서 만나 남행열차를 함께 열창하면서 추억을 나누었다.

⁠전우와 함께가 탄생시킨 장병들의 엄마, 가수 홍서영은 '천년지기'와 '광화문이야기'를 들려 주었으며, 클럽 소울은 수많은 드라마 OST 를 부른 실력파 가수로써 사랑한다 말하는 건, 그린애플, bangbang, firework를 불러서 장병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

 

⁠⁠로또 복권 보다 어렵다는 “오천백만불의 일”의 늦둥이가 본 부대에 근무하고 있어, 각본없는 한 편의 드라마가 연출되었다. 새내기 이병이 부모님을 상봉하는 장면으로 모든 장병들이 한 마음으로 눈시울을 적셨다.

⁠관계자는 모든 장병들이 마치 자신의 부모님을 만난 것처럼 좋아하는 모습은 평생 잊을 수가 없는 “명 장면 중의 명 장면이었다”며 “9월에 준비중인 행사에 위문공연을 기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군장병위문공연단 "전우와함께"를 자비로 운영하고 있는 김홍준 단장의 활약을 우먼포스트와 극동경제신문가 후원하며 앞장서 보도하는 기획기사입니다. [세상을바꾸는힘]의 주인공들을 응원하기 위해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공고히 하고자 본 사의 내규에 따라 기록하며,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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