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포스트 잇] 펫티켓, 화장실 이용해 대소변 교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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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포스트 잇] 펫티켓, 화장실 이용해 대소변 교육하기
  • 최진아 기자
  • 승인 2019.10.0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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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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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반려동물의 대소변 청결과 반려동물의 건강과 직결되므로 인내를 가지고 반드시 대소변 교육을 한다.

화장실을 이용해 배변 교육기간 동안은 방과 거실에서 반려견을 꺼내지 않는다. 가두는 시간에 대한 보상은 놀이로 해 주는데, 이때는 거실과 방이 아닌 실외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한다. 실내로 들어 올 때 반드시 화장실 공간으로 지나쳐 이동한다.

반려견 전용 화장실로 패드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화장실”이라는 명령어를 사용해 반려견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반려견이 처음부터 명령을 이해 못하지만의 반복이 계속되면 화장실 명령어에 반응한다.

화장실 패드는 깔아준 패드의 개수를 점자 줄여 나간다.

반려견이 패드 화장실에 어느 정도 적응하면 패드를 놓은 화장실 공간을 좀 더 넓혀 점차적으로 화장실 공간 전체에서 자신의 패드 영역을 구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화장실에 익숙해지면 반려견집을 처음에는 화장실에서 가까운 곳에서 시작해 나중에는 반려인이 원하는 공간으로 잠자리를 설치한다.

 

※ 본 기사는 약 1,400만 반려인구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과의 조화로운 삶을 위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먼포스트에서 농촌진흥원 국립축산과학원 자료를 토대로 작성하는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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