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포스트 잇] 독일 금융감독원, 3천억 원 규모 부동산 토큰 판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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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포스트 잇] 독일 금융감독원, 3천억 원 규모 부동산 토큰 판매 승인
  • 김준원 기자
  • 승인 2019.08.2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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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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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독일 금융감독원이 3000억 원에 해당하는 부동산 토큰 판매를 승인했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푼다먼트(Fundament)가 독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토큰화 한 부동산 채권 25천만 유로, 3,290억원 규모의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

규제 당국의 인가를 받은만큼, 해당 토큰은 최소 투자 제한 없이 모든 개인투자자들에게 판매된다. 예를 들면, 인도네시아에 사는 사람이 100유로어치 이더리움 토큰을 구매하면, 간접적으로 독일 상업 자산에 투자하게 되는 것이다.

푼다먼트는 규제 당국 승인이 허가남에 따라 총 5개의 부동산을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구매자들은 비트코인, 이더, 미국 달러, 유로로 토큰을 구매할 수 있으며 법정 통화로 지급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드웨어 기기에 토큰을 담아 제공하는 형태다.

 

 

※본 기사는 4차산업혁명시대, '경제인프라'의 하나로 '분산장부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인 블록체인(Block Chain)과 암호화폐를 올바르고 손쉽게 이해하기 위해 '코인이슈룸'과 함께 국내시장부터 글로벌 시장에서의 관련 산업을 조명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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