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초등학생, 학교에서 아침 간편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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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초등학생, 학교에서 아침 간편식 제공!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09.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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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인천시와 전남도, 강원도 3개 지역 8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무상으로 아침식사로 간편식을 먹게 된다.

오는 11월까지 총 2천230명의 초등학생에게 제공되는 이번 사업은 시범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2017년 2학기에 5200만원의 예산으로 7개 초등학교 81명 학생에게 주 2회 5가지 품목으로 아침간편식 지원을 하던 것을 2018년, 2억2200만원 예산으로 54개 학교 2,533명에게 주 2회 7가지 품목으로 간편식 지원을 확대했다. 올해는 1,2학기 모두 지원하게 돼 예산 규모를 두 배 확대했다.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간편식은 주먹밥류, 시리얼류, 떡류 등과 음료로 한끼 식사로는 간단하지만 쌀로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 2∼3회 제공되는 아침 간편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식품 중 최근 3년간 위생 관련 제재 처분을 받지 않은 기업에서 국산 쌀로 제조한 안전한 음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 12월에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제품 만족도 등을 조사하며, 사업 지속 추진 여부와 확대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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