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해양사고위치 알려주는 문자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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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해양사고위치 알려주는 문자서비스 시작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09.3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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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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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해양사고가 발생 했을때 바다 위에서 사고 신고자의 위치정보를 문자메시지로 간편하게 확인 수 있는 ‘해양 사고위치 문자 알림 서비스’가 개발되어 지난달 17일부터 운영중이다. 

행정안전부와 해양경찰청이 개발한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이나, 이동통신사, 스마트폰 운영체제 등에 상관없이 모두 이용 가능하다. 단, 2G폰 사용자 제외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해양에서 사고가 났을때 먼저 전화로 해양 사고 접수를 한다. 이후 해양경찰청 상황실 접수자가 신고자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한다. 신고자가 수신된 문자의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면, 휴대전화의 현재 위치정보인 위·경도 좌표를 상황실로 자동 전송한다.

해양에서 사고가 났을때 스마트폰만 커져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할 전망이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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