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포스트TV] 30주년 맞은 ㈔한국판촉물제조협회 28회 카다로그 출판기념회 및 KGI GIFT SHOW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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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TV] 30주년 맞은 ㈔한국판촉물제조협회 28회 카다로그 출판기념회 및 KGI GIFT SHOW 성료
  • 김준원 기자
  • 승인 2019.09.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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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 및 특판업계 제조·유통사간 네트워크 장으로 판촉물 산업계의 '전문화 및 판로확대의 기회' 마련코자 개최

[영상 기획/제작 : 이준희 PD]

[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한국판촉물제조협회(회장 신인성, 이하 KGI)가 지난 29일 동대문 에스티아 컨벤션에서 '30주년 KGI GIFT SH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GIFT SHOW'는 '판촉 및 광고업계 제조사와 딜러들간 네트워크의 장'으로 판촉업계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이날 KGI협회는 회원사 상품전시 및 28회를 맞는 카다록 출판기념회와 더불어 회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케팅 세미나, 노무ㆍ특허,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들과의 무료 상담 자리를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마케팅 전문가 세미나는 KGI 협력단체인 한국특판유통연합회(회장 강현동)가 기획.운영하면서 KGI협회의 기조에 발을 맞췄다. 

KGI 신인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갈수록 고객의 니즈를 맞추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협회가 이러한 환경에 맞춰 회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KGI카다록과 온라인 쇼핑몰 분양사업 등을 통해 발빠르게 노력하고 있다."며 "30년 전통을 마중물 삼아 앞으로 이뤄야 할 KIG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GI는 매년 정기적으로 회원사의 시장경쟁력과 판로확대를 위해 'KGI GIFT SHOW'를 개최하고 있다. 2018년 전시회의 메카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박람회와 카다록 출판기념회를 동시에 진행해 명실 상고한 판촉물 산업의 최고 명문 협회의 명성을 입증했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협회는 국제정세와 맞물려 국내 시장 상황이 급변하는 현실을 감안하여 회원사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방안으로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 및 온라인 쇼핑몰 전략 세미나와 함께 중소기업에게 취약한 노무ㆍ특허전문가 상담,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진행했다."며 "행사 이후에도 협회원의 실질적인 홍보와 판매활동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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