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바꾸는힘] 국내 천연나노 소재가공기술로 노벨상 3관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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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바꾸는힘] 국내 천연나노 소재가공기술로 노벨상 3관왕 도전!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09.05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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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국민응원단 출정식 통해 국내 1호 노벨상 도전
나노기술로 노벨 ‘물리학상·화학상·의학상’ 3관왕 기대
사진 = 노벨국민추친위원회 출정식과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최정범 기자
사진 = 노벨국민추친위원회 출정식과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최정범 기자

[우먼포스트] 최정범,김용찬 연합취재 = 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이켜 볼때, 나라가 위험에 처했을때 나라를 구한것은 엄청난 병력도 대단한 통치력도 아닌, 다름아닌 백성의 단결된 힘이었다. 

올 여름 개봉된 영화, '봉오동전투'에서 농민들이 쟁기를 버리고 칼을 잡고 일본에 대항한 이야기나, 어릴적 교과서에 실린 행주산성 전투, 그리고 3.1 운동은 국민이 나라를 구한 역사적 증거다. 

 

2019년 9월, 국민의 힘을 모아 또 하나의 국민적 역사를 만들자는 취지의 '1천만국민응원단 출정식(이하 위원회)'이 거행됐다.

어제(4일) 서울 마포구 '천연NANO과학관'에서 진행된 출정식은 노벨국민추친위원회(명예위원장 박재간, 이하 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로, 대한민국의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나아가 '국민의 힘'으로 '노벨상 도전'을 하자는 목표로 시작된 행사다.

앞서 위원회는 노벨과학상을 탈만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대기업의 횡포와 정부의 무관심으로 그 성과가 묻혀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설명했다.

사진 = 노벨국민추친위원회가 노벨과학상 추진 특별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김용찬 기자
사진 = 노벨국민추친위원회가 노벨과학상 추진 특별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김용찬 기자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의 일본 화이트리스트 제외' 대상 사건은 '곤궁한 대한민국 원천기술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바로 지금이 우리만의 기술력을 발굴하고 쌓아가야 할 '국가적 터닝포인트'다."며 "이번 출정식은 국민에게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을 홍보하고 국민의 힘으로 노벨상에 도전시키는 일종의 '국민적 참여'다."고 밝혔다. 

사진 = 사진 = 노벨국민추친위원회가 노벨과학상 추진 특별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김용찬 기자
사진 = 노벨과학상 후보자로 지목된 에이펙셀(주) 강대일 박사가 보유 나노기술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김용찬 기자

이날 위원회가 추천한 첫번째 노벨과학상 후보는 에이펙셀(주)(이하 에이펙셀)의 나노기술을 보유한 김청자, 강대일 대표이사다.

 

에이펙셀의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당해 분야에서 세계를 제패했다고 평가된다. 그것은 지구상 대부분의 물질들을 0.8~1000nm(나노미터) 구간에서 수요별 요구입도로 제조하되,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재료적 손실없이 가공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는 각 산업분야에서 그동안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던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위원회는 에이펙셀의 나노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선점을 위해 막강한 자본력으로 위협적인 독점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위원회는 이번 출정식을 하는 이유를 명명백백히 밝혔다. 

"해외의 거대 글로벌 기업으로 원천기술이 넘어가면 기존의 전자, 반도체, 의약품, 식품, 철강, 건설, 화장품 등 모든 산업분야에서 주도권을 빼앗겨 그야말로 기술종속적 노예가 되는 것이다. 국내 대기업도 그동안 수차례 이기적이고 불법적인 행동을 일삼았다. 여기에 정부는 여전히 탁상공론일 뿐이다."

 

"오늘의 출정식은 국민의 손으로 우리의 기술을 지키고 소유가 아닌 공유의 기술로 전세계적인 원천기술 보유 중소기업을 만들자는 의미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에서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이 선정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1천원의 후원금으로 힘을 보태달라는 '1천만 국민응원단' 출정식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펙셀의 나노소제 가공기술은 기존의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해 정점에 도달한 기술이다. 실례로 에이펙셀의 칼슘프리미엄과 진세노큐리올 두 개의 제품은 기존의 건강식품이 가지는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으로 입소문으로 판매되고 있다.

기존 나노기술의 맹점이었던 유기물(예, 진세노사이드 등)의 성분함량을 유지할 수 없었는 한계를 극복하고 여기에 흡수력을 수배로 높이면서 건강기능 식품을 뛰어 넘었다. 특히 진세노큐리올의 경우, 삼에 포함된 진세노사이드 자체 성분과 흡수력이 극대화 되어 많은 극찬을 받고 있어 삼의 종주국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세계적인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원회는 "에이펙셀의 천연나노 소재가공기술은 단순히 제품 하나에 국한 되지 않는다."며 "모든 산업의 근원이 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나아가 에너지, 온난화, 질병, 기아 등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번 출정식으로 시작으로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수상을 위한 '1천만국민 단원모집'과 '1천원의 후원금' 모집 ARS(060-700-1020)를 운영한다.

사진 = 사진 = 노벨국민추친위원회가 노벨과학상 추진 특별 기자회견을 진행중이다. / 김용찬 기자
사진 = 노벨국민추친위원회 출정식에 참여한 내외빈들과 함께 단체기념촬영을 진행중이다. / 최정범 기자

노벨과학상 3관왕에 도전하는 김청자, 강대일 노벨상 후보자의 의지와 노벨국민추진위원회의 믿음이 하나가 된 이번 '1천만 국민응원단'이 과거 나라를 구했던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우리사회의 고정관념을 깨고 변화와 혁신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또는 세상에 긍정적인 힘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단체 등을 찾아 조명한 글로써, 우먼포스트와 외부 전문가들이 작성하는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작성자의 주관적 의견이 반영될 수 있으며,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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