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팔도기행] 울산의 숨겨진 나들이 명소 선암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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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팔도기행] 울산의 숨겨진 나들이 명소 선암호수공원
  • 이정민 대한민국 여성기자단
  • 승인 2019.09.27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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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숨겨진 나들이 명소를 찾아서
선암호수 공원 산책로 여성기자단 김용찬촬영
삭제 = 선암호수 공원 산책로 / 여성기자단 이정민 기자

[우먼포스트] 이정민 대한민국 여성기자단 = 대표적인 울산의 나들이 장소는 울산대공원과 태화강을 생각한다. 하지만 울산의 떠오르는 나들이 장소로 선암호수 공원이 있다

선암호수공원은 선암제라는 작은연못이였는데. 이 곳을 울산이 공업도시로 발전하면서 공업용수 조달을 위해 큰 호수로 개조하여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선암호수공원은 넉넉한 주차공간과 넓은 산책로, 그리고 2018년 우수 어린이 시설로 선정된 무지개 놀이터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절, 교회, 성당 등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당 여성기자단 김용찬 촬영​
사진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당 / 여성기자단 이정민 기자​

도시적인 이미지였던 울산의 다른 면을 선보이고 있는 이곳은 가족, 연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함께 산책로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울산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울산의 숨겨진 나들이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선암호수공원은 체육 관광부에서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선정되었다

우수어린이시설로 선정된 무지개 공원 여성기자단 김용찬 촬영
사진 = 우수어린이시설로 선정된 무지개 공원 / 여성기자단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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