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美人) 만드는 월선 김용필 칼럼] 허리통증에서 해방하는 기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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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美人) 만드는 월선 김용필 칼럼] 허리통증에서 해방하는 기혈운동
  • 김용필 칼럼리스트
  • 승인 2019.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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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월선 김용필 칼럼리스트 = 갈수록 앉아서 있는 시간이 많고, 스마트폰 사용으로 움직임이 적어지면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과도하게 급격히 힘을 쓰거나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제한하고, 근육을 천천히 이완시켜 유연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먼저 몸의 힘을 빼고 몸 전신을 이완합니다. 이때 자신의 몸이 스스로 잠재의식 속에서 아픈 허리와 다리저림을 의식하고 말초신경이 자율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잠재의식 자율신경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몸은 스스로 자연치유 능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잠재의식 자율신경운동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허리 요추를 틀어서 요추근육의 유연성을 강화하는 동작을 합니다.

 

잠재의식 자율신경운동을 통해 저린 다리근육을 충분히 풀어 허리협착에 따른 통증과 다리까지 저려 내려오는 신경통을 스스로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횟수를 반복하면 용천혈이 열립니다. 따라서 전신 혈액순환이 되고 땀이 나면서 몸이 더워기는데 이때 혈액순환이 잘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얼굴에 열감이 잠깐 느껴지기도 합니다. 

반복을 통해 허리와 허리 아래 하반신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으로 기혈운동을 지속적으로 매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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