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의 새로운 수익모델 제시할 플랫폼 Staking², 한국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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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의 새로운 수익모델 제시할 플랫폼 Staking², 한국 서비스 시작
  • 우먼포스트 기자
  • 승인 2019.09.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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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king²는 힐스톤 파트너스와 함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먼포스트] 편집국 = 최근 전 세계 블록체인 업계에서 디지털 금융관련 키워드에 대한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는 시점에 새로운 방식을 통해 디지털 금융시장에서 뜨거운 이슈를 몰고 있는 프로젝트가 한국시장 진출에 출사표를 던졌다.

원스텝형 Staking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지향하는 Staking²는 Staking을 중심으로 유저에게 우수한 프로젝트의 정보와 관련 교육, 전략,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고, 수익관리까지 원스텝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더욱 간단히, 더욱 안전하게, 더욱 효율있게 Staking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Staking을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하는 유저의 노드운영 비용과 기술투입의 절차를 대신하여 노드를 운영할 수 없는 개인 유저들도 Staking을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이러한 Staking²가 힐스톤 파트너스와 함께 한국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 투자자는 각 퍼블릭체인의 지갑 주소를 연동함으로써 PoS생태계 중 Staking 행위를 통해 자산 락업을 하여 수익을 얻거나 디지털 자산의 증가를 하는 등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코인 홀더들이 가지고 있는 코인을 원하는 노드에 락업을 하거나 투표하는 형태로 노드와 함께 블록생성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보너스수익을 배당받는 것을 Staking이라 한다. 현재의 Staking 시장은 락업, 투표, 검증 등 각기 다른 생태계별 방식과 과정 탓에 투자자들이 정보를 얻거나 투자 결정을 하기 위해 어려움이 많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면 EOS는 고정 수량의 슈퍼노드를 설정하고, 투표를 통해 랭킹을 정하는 방식이며, Cosmos등은 노드 락업 수량에 대해서만 요구사항이 있고, 노드의 수량은 제한하지 않는 등 각기 다른 프로젝트 별로 Staking 방식은 다르다. 하지만 본질은 자산을 기반으로 한 투표행위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으로, 락업을 통해 이자를 발생시키는 것과 같으며 현재 업계에서는 Staking 이코노미를 ‘잠들지 않는 수입’이라고도 칭하기도 한다.

Stakingrewards의 통계에 따르면 Staking시장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비율도 6.57%에서 16.2%로 확대되고, 전체 Staking 프로젝트의 시총도 540억달러에 달한다. 6월 5일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75개의 프로젝트가 Staking 방식을 지원하고 있고 이더리움, Polkadot 등 16개 프로젝트도 점차 Staking을 지원할 예정으로 시장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보여진다.

Staking² 종합 서비스 플랫폼은 7월 17일 시작에서 불과 2달 남짓한 기간 내 20만 유저를 기반으로, △IOST △BTM △ChainX △NULS △Polkadot 등 28개의 메인체인 생태계와 합작을 전개하였고, 100여개가 넘는 미디어 및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Staking 이코노미의 선구자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힐스톤의 황라열 대표는 “이번 한국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프로젝트와 유저뿐만 아닌 한국의 우수 프로젝트와 유저들에게도 더욱 쉽고 다양한 자산증대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글로벌 프로젝트 또한 Staking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교량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taking² 종합 서비스 플랫폼에서 투자자들은 자산에 대한 커스터디(위탁관리) 서비스 외에도, 노드의 구축, 기술, 운영 및 안전등 여러 방면의 지원 서비스뿐만 아니라, Staking² 생태계 유저 및 미디어, 커뮤니티 자원을 통해 구축한 노드의 홍보와 경영을 위한 표 획득 활동을 지원받아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이는 현재 침체되어 있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솔루션으로, 향후 한국 내에서의 반향이 매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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