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배우자 유급 출산휴가, 최장 10일까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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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배우자 유급 출산휴가, 최장 10일까지 이용가능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0.0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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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10월 1일부터 배우자 출산휴가를 현행 유급 3일에서 10일까지 늘리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기간을 최대 2년까지 확대한다.

이번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과 ‘고용보험법’ 개정에 따른 제도로 휴가 청구기한이 출산일로부터 30일에서 90일로 늘어나고, 휴가 기간이 확대된 만큼 1회에 한해 분할 사용이 가능해진다는 내용이 추가 되었다.

임서정 노동부 차관은 "제도적 변화와 사회전반의 의식변화가 맞물려 '부부 공동육아 문화'가 정책되고, 점진적으로는 우리사회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 작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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