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포스트 잇] 화물운송업계 여제(女帝), 김미숙 지입매니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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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포스트 잇] 화물운송업계 여제(女帝), 김미숙 지입매니저 인터뷰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0.07 0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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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풍요로운 계절, 가을입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일자리는 풍요롭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발맞춰 극동경제신문과 우먼포스트가 올 여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일자리 기업으로 주원통운 주식회사를 선정했습니다. 주원통운은 지입법인으로 운송화물배송업무에서 10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업계 1위 기업입니다. 

오늘 주원통운 주식회사에서 '고객만족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세분을 만나 인터뷰 합니다. 10년의 노하우를 가진 이곳에서 어떤 분들이 고객에게 최고점을 받았는지 만나 보시겠습니다.

최: 안녕하세요?

김: 네 안녕하세요.

최: 고객만족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신 것을 먼저 축하드립니다.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 저는 주원통운주식회사에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김미숙 실장입니다.

최: 제가 앞에 설명드렸지만 주원통운이 화물운송업무 화물배송업무 지입업무라는 부분에서 10년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회사고 게다가 업계 1위라고 합니다. 여기서 매니저 일을 하신다는데 업무에 대해 설명 해주시겠어요?

김: 지입이라는 일은 내가 차주가 되서 그 업체에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됩니다.  저희 매니저들은 그런 일자리를 찾는 분들에게 고객님께 맞는 일자리를 찾아드려서  가서 일을 하실수 있게끔 저희가 상담을 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 그럼 회사에 대한 궁금한 것들은 지입매니저분들께서 다 설명을 해주시나요?

김: 그렇죠 이제 저희도 사실 매니저일이라는 것도 회사가 정식운송회사에 가서 일을 하고 싶잖아요?  저희 주원통운은 굉장히 신뢰도 있고 믿음이 가는 회사라서 저도 매니저 일을 여기서 하고 있는데요. 역시나 주원통운은 다른회사에 비해서는 굉장히 규모도 있고요  고객들한테 신뢰를 줄수 있는 그런 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서 일을 하시는 고객분들 또 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도 더 저희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 지입매니저로서 일을 하시는데 사례같은 것들 어려움이 있었다거나 어떤 분들이 많이 찾아오셔서 상담을 하시고 어떻게 진행을 하고 계시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김: 네 제가 상담을 하다보면 느끼는게 사실 일자리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대부분 40대, 50대, 60대 이런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요 그런분들은 보통 퇴직을 하거나 다른일을 하고 계시다가 새롭게 저희 회사에 물류 배송일을 알아보시고 하고 싶어는 하시는데 그분들이 말씀하시는게 정말 거기는 믿을 수 있는 회사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거든요. 그런데 들어보면 조그마한 알선 업체라던가 또 차량만 분양을 하고 사후관리를 안해주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분들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 회사는 일자리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하게 해드리는 회사다 하고 제가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사실은 그런 자부심이 없으면 이런 매니저일도 자신있게 할 수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이제 그런 고민과 고충을 많이 말씀 하시는데 저희 주원통운은 다른 회사에 비해서는 굉장히 정직하게 일하는 정식법인운송회사로서 고객분들한테 굉장히 만족스럽게 일처리를 해드리는 그런 회사이기 때문에 저는 배송일을 물류배송을 찾는 고객분들한테는 저희 회사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믿고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또 일자리만 정말 마음에 든다면 저희 회사에서 와서 믿고 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 제가 보니까 배송업무라는게 지금 물류 배송 업무가 많이 뜨고 있잖아요? 이미 떴잖아요? 하고는 싶지만 아까 말씀하신것처럼 알선업체들이 일만 주고 빠지고 자기 수수료만 챙기고 실제로 일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어떤 정당한 댓가를 못받는 경우도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이제 주원통운은 10년이나 되었고 다년간의 노우하우로 시스템을 만들었고 또 이렇게 매니저분들을 각자 두고 매니저분들이 다 관리를 하시고 회사도 사후관리를 직접 매니저분들을 통해서 하고 계신다는 것을 얘기를 하고 계시는거죠?

우리 매니저님께서는 앞으로 이런 일을 통해서 어떤 일을 좀 더 계획하고 계시나요?

김: 앞으로 계획은 이제 이 매니저 일이라는게 우리 고객들한테 상담을 잘해주는 일이잖아요? 그분들이 만족스럽게요. 그래서 조금 더 이런 물류배송에 대해서도 계속 공부해가면서 그분들한테 더 만족스럽게 정말 고객분들이 전화 상담을 하면 정말 이 매니저하고는 정말 상담을 해보니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이런 생각이 들도록 저는 이제 더 그분들에게 자세하게 상담을 해드릴거구요. 

그 다음에 일자리 같은 경우도 걱정안하시고 우리 회사에만 오면은 아 주원통운 이라는데 가면 내가 일자리만 맘에 들면 충분히 경제적인 부분도 보상을 받으면서 일을 할수 있다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최: 주원통운 찾으시면 우리 김미숙 실장님을 찾으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 김미숙 실장님 그리고 게다가 제가 놀라운 것은 여자분들도 꽤 많으세요. 실장님도 여성분이신데, 여성분으로서 커리어 우먼이 되셨잖아요? 다른 여성분도 일자리 찾는데 어려움이 많으신데 그분들에게도 모범이 되실것 같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드리고요. 저랑 같이 주원통운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화이팅 한번 할까요?

최/김: 화물운송배송업계 1위 회사 주원통운 주식회사 화이팅 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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