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포스트 잇] 100세 시대, 두번째 직업 운송업 박금택 지입매니저 인터뷰
상태바
[잡 포스트 잇] 100세 시대, 두번째 직업 운송업 박금택 지입매니저 인터뷰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0.07 0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저는 우먼포스트의 최정범 기자라고 합니다. 우먼포스트하고 극동경제신문하고 좋은 일자리 찾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가 지난 여름 올 여름이죠? 올 여름에 주원통운을 만났어요. 그래서 오늘은 현판식도 있었고 그래서 실제로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는 우리 박금택 부장님과 업무에 대한 일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고 싶어서 인터뷰 요청했습니다. 괜찮으시죠?

최: 박금택 부장님 주원통운 주식회사하고 앞에서 제가 얘기를 했는데 지입배송 화물배송업무 화물운송업무 이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주원통운 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세요. 어떻게 이일을 접하게 되셨는지 좀 얘기해 주시겠어요 

박: 예 저도 좀 사연이 있었습니다. 먼저 다니던 직장에서 본의 아니게 구조조정에 들어가게 되었고  저 또한 그 구조조정에서 벗어날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자리를 잃고 새로운 일을 알아보는 과정속에서  화물운송 이라는 일이라는 것을 인터넷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해 보려고 화물 운송 자격증 취득을 했고 그러던 와중에 일자리를 찾다가 주원통운이라는 회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원통운에 와서 상담을 받는 도중에 부장님 같은 경우에는 운송일 보다는 오히려 매니저쪽의 일에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한다는 말씀을 듣고 궁금하다는 생각을 좀 해봤거든요 그런데 전에 했던 일하고 연관지어 봤을 때 내가 이일을 더 잘 할 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이 있어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최: 아 그러면 어떻게 보면 기존의 하셨던 관리나 뭐 시스템 관련된것 그리고 운영 관련된 부분이 좀 더 익숙하시기 때문에 그 자격증을 따셨지만 오히려 그 자격증을 딴 분들을 잘 관리하고 운영하시는 것들이 또 하나의 업무가 되시는 거네요 

박: 네 그렇습니다. 전에 있던 직장에서도 이제 대리점 관리를 하던가 그 다음에 물류 배송에 관한 업무를 제가 해 왔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걸 토대로 해서 새로 오신 분들 하고 상담했을때 좀 더 자세하게 또 더 소상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최: 예 맞습니다. 사실은 직업을 찾는 분들은 본인들이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생기게 되는 많은 일들을 잘 모를 수가 있거든요. 사실 그리고 지금 유통 배송 이쪽 업무는 시장이 매우 크고 앞으로 더 발전 가능성이 있잖아요?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쿠팡 대형 기업들이 자체 배송도 시작을 하고 그 자체 배송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업무를 시작하면서 시장이 되게 많이 커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장을 알고는 싶은데 많이 모르세요. 저희기자들도 이 지입업무 라는 단어를 듣고 너무 낯설고 생소해서 공부를 좀 했습니다. 

새로오시는 분들한테 이런 지입업무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어떻게 쓸 때 문제가 없고 또 화물 배송업무가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이며 앞으로 비전은 어떻다 그리고 그분들도 관리를 해주시는 거잖아요? 

박: 네 그렇습니다.

최: 관리하실 때 좀 어려운 거 있으시지 않나요?

박: 네 처음에는 어려움이 좀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쉽게 얘기해서 지입 차량이라고 하는거에 대한 선입감들이 많이 들 좀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거 그거예요. 선입견 때문에 이거 하면 내가 좀 너무 낮게 느껴지지 않나 자존감의 문제도 좀 생긴다고 그런 얘기 들었어요. 

박: 네 그래서 제가 이제 처음 이일을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상담 할 때는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장님 이 일에 대한 안전성 문제를 걱정하지 마십시오 말씀 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대기업과의 정식적인 운송 계약서를 작성을 해서 그 계약서를 토대로 해서 일을 진행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일자리에 대한 안정성은 저희가 충분히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걱정을 안하셔도 되고요.

일을 시작하기 전까지의 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 그 다음에 하다못해서 예를 들면은 운전을 잘하지 못하고 서툴다 하시면 운전연습까지도 저희가 동승해서 같이 교육을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시스템적인 제도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한번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거라고 믿습니다

최: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고 그런 얘기 듣고 싶으세요. 나도 처음부터 애초부터 이게 아니었고 나도 찾다보니까 이거 왔는데 또 나는 여기서 또 왜냐면 매니저 하시고 싶으신 분도 많잖아요 지역에는 지사를 설립하고 싶으신 분들도 많고 여기는 양적이나 질적으로 많이 확장 되는게 좋기 때문에 이런 솔직한 얘기를 해주셨을 때 어떤 분들은 운송은 잘못해서 그거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단 말이에요 오셔서 상담하셔서 또 그분들이 잘하는 것을 알려 주실 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다른 매니저분도 탄생 하실 수 있는 거고 또 이것도 지역으로 확장을 또 하고 계시나요?

박: 그렇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이제 주원그룹 이라는 개념으로 지금 회사를 다시 확장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여러 방면에서 좀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해서 그 일자리를 가자다가 고객분들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지금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또 하나 질문 드릴게요 지입 업무를 하시는 분 어떠세요? 그 분들의 만족도는 어떠실까요? 

박: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지입을 하신 분들의 일단은 생각들을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자리라는 건 좋은 일자리 나쁜 일자리 과연 그게 구분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사실 모든 일이라는 것은 본인의 상황이나 본인이 처해져 있는 상황이나 그 다음에 본인의 성향에 따라서 일자리가 좋게도 느껴질수 있고 나쁘게도 느껴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상담을 했을 때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은 직설이 아니라 질문직답이 아닌 질문 직설이라는 말처럼 저와 상담을 해 가면서 대화를 풀어가면서 본인이 최적의 일을 찾아가는 그런 자리를 제가 지금 제공해 드리고 있거든요.
 
최: 아 최적의 내가 앞으로 제 2의 인생을 살면서 여기를 만났을 때 주원통운을 만났을 때 어떤 업무가 좀 더 최적화 될 것인지 그렇죠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오래하시겠끔 도움을 주신다는 거잖아요

박: 네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운송에서 이제 운전을 잘 하시는 분이 계신가하면 상담을 잘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그래서 오셔서 운전쪽으로 일을 해 보겠다고 오셨지만 제가 봤을 때는 본인 성향이나 이런것들이 매니저 역할로서 더 잘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럴때는 매니저 쪽으로 일을 한번 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권해드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최: 그러면 이제 지입차주 분들은 이 안정적이라고 하셨던 게 대기업하고 계약을 하셨다고 해서 그분들은 영업을 따야 된다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럼 이거는 어떻게 되나요? 

박: 저희들은 그런 건 없습니다. 저희는 대기업과 화물운송용역 계약서를 작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화물운송용역 계약서 내용에 의거해서 일자리는 완전히 만들어져 있는 거거든요. 
안정적으로 만들어져 있고 근무 시간이라든가 그 다음에 일을 하시게 되면 들어가는 비용이 
부가 비용이라던가 그 다음에 급여라던가 이런것들이 계약서 상에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확실하게 월급식으로 받아가실 수 있는 일자리입니다

최: 저희가 기존의 알았던게 잘못된 거네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주원통운 그래서 업계 1위인가요?

박: 그렇습니다. 저희 회사는 다른 회사와 차별 되어 있다는 거는 저기 저희 회사에서는 
화물운송 용역계약서가 작성이 안되어 있는 물건은 저희가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최: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화물운송배송업계 1위라는 뜻은 대기업과 철저한 계약을 통해서 
차주분들이 지입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정확한 계획서에 의해서 계약에 의해서 월급이라든가 근로라든가 이런 모든걸 보장받으면서 영업에 대한 부담을 가지지 않고 또 주원통운은 연결만 해주는 게 아니라 차주분들을 계속 관리를 해 주시고 또 매니징을 해주시면서 중장기적으로 갈수 있게끔 도움을 주시는 거죠 

박: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정확하십니다. 

최: 아 제가 조금 배웠습니다. 박부장님 저희가 어떤 일을 할때 그래도 소망하는 바가 있고 계획하는 바가 있잖아요. 또 다른인생을 시작하기 전 지금 이제 지입매니저로 진출 하셨는데 지입매니저로서의 향후목표나 그리고 계획은 어떠신가요?

박: 제가 이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제가 일을 할수 있는 나이에 대한 생각을 좀 많이 해 봤습니다.

최: 나이요?

박: 네 그렇습니다.현재 사회가 명퇴라는 단어가 참 많이  가슴아프게 다가오잖습니까? 저도 이제 50대를 넘어 가는 입장에서 제가 과연 일을 꾸준히 오래 하고 싶은 그런 욕심들은 누구한테나 다 있을겁니다. 그래서 저도 이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이일이 어떻게 보면은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최: 나이 제한이 없다는 건 젊은 청년들부터 좀 더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가능 중장년 장년도 가능하신 건가요? 

박: 그렇습니다. 저희는 예를 들어서 60이 넘으시고 70이 되서도 이 일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현재 저희 매니저분 중에서 60대 중반이 되신분들도 계시구요. 

최: 사실 60대 중반이라도 나이가 많은 게 아니잖아요

박: 네 그렇습니다.

최: 어디가서 할아버지 소리 절대 할머니 소리 못 듣거든요. 그런데 현재 직장생활에서는 60이 넘어가시면 

박: 네 이제 나오실 나이죠 네 눈치보여서 더 이상 못 있을 나이기 때문에

최: 아 그럼 지입매니저로서는 나이는 

박: 오히려 나이드신분들이 더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최: 오 어떤면에서 유리한가요? 

박: 인생을 오랫동안 살아오셔서 다방면에 경험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최: 오 맞네요. 

박: 누군가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많이 필요하잖아요. 상담을 통해서 그분들한테 자기가 살아왔던 경험들이나 이런것들을 깊은 베이스로 해서 설명을 드릴 수 있고 어떤 것은 어떻게 했을 때 더 좋은 효과가 나오는 이런 것들은 살면서 느껴지는 경험이잖습니까?

최: 맞네요. 진짜 어떻게 보면 지입매니저 라는걸 봤을 때는 젊은 청년도 도전이 가능하고 여성분도 도전 가능할 거 같아요 가능한가요? 

박: 네 그렇습니다. 가능합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 여성 매니저분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1/3정도 되고 있습니다.

최: 와 1/3이면 많은 것 아닌가요? 놀라셨죠? 저 지금 되게 당황했어요 여성은 못 하는 금녀의 구역인가? 

박: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매니저 일이라는 것은 어차피 상담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여성분들이 좀 섬세하고 부드럽게 대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유리한 부분도 있습니다

최: 어 그러면 제가 정리하자면 지입매니저 화물운송 화물배송 관련된 지입매니저로서는 청년 그렇죠 맞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중장년을 넘어서 60대도 가능하고 또 여성분들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섬세함으로 또 젊은 여성들은 아름다운 미소로 또 설명해 주실 수 있고 맞죠? 또 엄마의 마음도 있을 수 있잖아요?

박: 오히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여성 매니저들이 실적이 더 좋은 것도 맞습니다. 

최: 아 예 저에게 하는 말 같습니다. 진짜 사실 필요하거든요 여성이 설 자리가 자꾸 많아진다고는 하지만 아시디시피 유리 천장이 아직도 있고 또 그런데 이제 이곳은 1/3이나 되는 여성분들이 또 높은 실적으로

박: 네 그렇습니다. 

최: 네 갖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너무 기분 좋습니다 부장님 주원통운의 미래에 부장님 같은 분들이 더 많이 생겨서 일자리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고 더불어 일자리 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고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박: 그렇습니다. 

최: 또 안정적으로 제일 좋은 돈을 또 벌어갈 수 있는 그런 일자리로 주원통운이 함께 하시기를 제가 희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저랑 함께 화이팅 한번 외칠까요? 제가 화물운송 업무업계 1위 주원통운 주식회사 그러면 화이팅  그렇게 할게요 

자 여기 보시겠어요 화물 운송 업무 업계 1위 주원통운 주식회사의 박금택 부장님과 화이팅 한번 외쳐 보겠습니다. 화이팅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