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포스트 잇] 물류업에서 찾은 인생이모작 김칠승 지입매니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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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포스트 잇] 물류업에서 찾은 인생이모작 김칠승 지입매니저 인터뷰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0.06 2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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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칠승 차장 주원통운 주식회사]
[사진: 김칠승 차장 주원통운 주식회사]

[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저희가 극동경제신문과 연합해서 좋은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요. 올 여름에 주원통운이 좋은일자리 기업으로 선정이 되셨었어요. 그래서 오늘 현판식도 있어서 찾아왔는데 또 하나 좋은 일은 고객만족 우수사원으로 선정이 되셨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것들 때문에 고객만족 우수사원으로 선정이 되셨는지 제가 지금부터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최: 지입매니저로서 활동을 하고 게시는데요. 어떤 계기로 또 이런일을 하시게 됐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김: 아 예 일차적으로는 저도 이제 뭐 중장기 적으로 사업을 했었는데 그 사업을 쫄딱 망해 가지고 이제 나이가 장년층인데 늦게까지 이제 고령화 사회이니까 늦게까지 할수 있는게 어떤 일인가? 찾았습니다. 

근데 이제 물류회사에 평소 관심이 많았고 물류회사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알선소하고 저희 이제 법인 회사 주원통운 법인 회사가 있고 그렇습니다. 법인회사와 알선소의 차이는 알선소는 책임이 없다는 거 하고 예 그 정도 같은 경우에는 건지 저희 같은 이제 그 법인 테두리에서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사업소가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많이 여러군데를 찾게 됐는데 주원통운이 정직하고 바른 회사라서 주원통운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최: 10년이나 되었더라구요 운송배송업무를 하면 업계로서는 10년 정도 됐다고 제가 들었어요. 또 업계 1위라고 다른 직원들도 당당하게 자부심을 갖고 계시는데 지입매니저로서는 어떠세요?

김: 저희 회사는 일단은 뭐 그 물류회사에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일단 안정된 일자리를 창출해 드려요. 우리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해 드리기 때문에 여기 와서 속는다던가 아니면 뭐 1년 있다가 일자리의 회사가 없어져도 저희 회사에서 다시 보증을 하고 책임져 드립니다. 재취업시켜 드려요 

최: 아 그러면 주원통운은 차주들 차주분들이죠 차주분들이 영업을 하고 다니면서 이렇게 고생을 하시는 게 아니라 주원통운이 정확하고 크고 괜찮은 회사를 직접 다 찾아서 계약을 하고 그것을 차주분들에게 안전하게 운영할수 있게 끔 관리도 하시고 운영도 해주시면서 또 그 업무에 잘 진행되도록 차주관리도 하시는 일을 매니저께서 하시는 거네요

김: 네 그렇습니다.

최: 그러면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돈도 벌고 누군가에게 도움도 주고 1석2조의 일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지입매니저가 좋네요. 매니저로서도 수익도 보장되나요?

김: 예 매니저로서도 수익도 꽤나 저기 그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 만큼 보장이 됩니다.

최: 그러면 매니저로서 어떤 일을 하시다가 뿌듯했던 적이 있으시다고 들었어요. 거기다 두고 고객만족에 선정이 되셨기 때문에 좋은 사례들이 있는것 같은데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김: 일단은 보통 저에게 저희 회사의 찾아오시는 분들이 장년층에서 사업을 실패하신 분들이 좀 많이 찾아오시는 편이예요.

최: 그러면 다른 일을 하시기 너무 어려우시잖아요 상황이 너무 여의치가 않으시니까

김: 저희 회사에서는 이제 뭐 청년층이 할수 있는 일들이 있고 물론 이제 장년층도 할수 있는 일들이 있고 힘 없는 분들도 할 수 있는 일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맞게끔 플랜을 짜 드리는 일이 제가 매니저가 할수 있는 일이겠습니다.

최: 그래서 어떤 매니저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본인이 갖고 있는 역량을 최적화 시키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김: 그렇지요

최: 우리 차장님 만났는데 아 차장님 만나서 성공하신 분들이 많으시구나?

김: 예 뭐 큰성공은 아니지만 정직한 일자리를 보장받을 수는 있습니다.

최: 네 안정된 일자리 요즘 21세기 큰 화두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주원통운이 제공을 해주고 또 매니저분들께서 차주들이 정확하게 일을 할수 있게끔하고 또 법적으로 문제 없게끔 끊임없이 관리해 주시고

김: 네 플랜을 짜드리는거죠.

최: 그렇죠 플랜 짜드리고 가장 힘든거 영업을 하지 않아도 되게끔 주원통운이 영업을 해서 잘 운영하게 끔 하는것 그리고 차주분들에 대한 여러가지 시스템들을 매니저님께서 계속 운영 관리 하시는 거예요

김: 예 그렇습니다. 일단은 뭐 단발로 해서 계약을 해서 그 일자리를 성취시켰다해서 그래서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계속 꾸준한 관리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 차장님 그러면 이제 또 다른 인생을 살고 계시잖아요? 사업도 직접 하셨는데 사실은 앞으로의 지입매니저로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김: 일단은 이제 뭐 제가하는 일이 안정된 일자리 하고 정직한 일자리를 다른 분들께 일자리 찾는 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리는 게 제 일이구요 앞으로도 이제 매니저 일에 만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를 찾아오시는 후배 양성에 힘쓰겠습니다.

최: 더 좋은 지입매니저 분들이 탄생 하시겠네요

김: 예 그렇습니다. 이제 저를 통해서 일자리도 창출되지만 좋은 지입매니저도 제가 많이 만들어서 후배양성에 힘쓰겠습니다.

최: 여기는 두가지가 있네요. 차주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있고 또 차주분들을 관리하고 육성시키는 지입매니저로서의 어떻게 보면 일자리가 두 개가 있는 거네요

김: 네네 그렇습니다.

최: 제가 조금 많이 알고 있습니까?

김: 예 많이 아십니다 생각보다.

최: 차장님 다음에 찾아뵐때는 차장님 좋은 소식을 전해주셔서 저희한테 "나 이렇게 많은  일을 해냈다" 라고 이렇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 예 감사합니다

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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