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스트 잇] 노란 드레스 휘날리며 등장한 배우 임윤아 '2019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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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스트 잇] 노란 드레스 휘날리며 등장한 배우 임윤아 '2019 부산국제영화제'
  • 구연미 기자
  • 승인 2019.10.14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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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시트'로 흥행에 성공한 배우 임윤아
사진 = 영화 '엑시트'로 흥행에 성공한 배우 임윤아 / 구연미 기자
[우먼포스트] 구연미 기자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지난 3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3일 열린 BIFF 개막식에서 배우 윤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윤아는 올해 7월에 개봉된 영화 '엑시트'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리고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초청작 85개국에 299편의 영화를 소개한 이번 'BIFF'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중구 남포동, 부산 시민공원 등에서 진행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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