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스트 잇] '영화제도 체질' 여유롭게 손 흔들며 등장하는 배우 천우희 '2019 부산국제영화제'
상태바
[포토 포스트 잇] '영화제도 체질' 여유롭게 손 흔들며 등장하는 배우 천우희 '2019 부산국제영화제'
  • 구연미 기자
  • 승인 2019.10.14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버티고'의 배우 천우희
사진 = 영화 '버티고'의 배우 천우희 / 구연미 기자
[우먼포스트] 구연미 기자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지난 3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3일 열린 BIFF 개막식에서 배우 천우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천우희는 올해 드라마 '멜로가 체질' 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였으며, 10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버티고'로 또 다른 인생작을 남길 예정이다.
 
초청작 85개국에 299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올해 'BIFF'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중구 남포동, 부산 시민공원 등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