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스트 잇]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극한직업' 배우들, '2019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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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스트 잇]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극한직업' 배우들, '2019 부산국제영화제'
  • 구연미 기자
  • 승인 2019.10.14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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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류승룡, 진선규, 이병헌 감독, 이동휘, 공명 / 구연미 기자
[우먼포스트] 구연미 기자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지난 3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3일 열린 BIFF 개막식에서 류승룡, 진선규, 이병헌 감독, 이동휘, 공명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마약반 5인방이 범죄 조직을 소탕하고자 위장 취업한 '마약치킨' 이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일 개봉하였으며, 누적 관객수 1,600만명을 돌파하여 국내 영화 흥행기록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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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중구 남포동, 부산 시민공원 등에서 초청작 85개국에 299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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