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바꾸는힘]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서부지부 희망청소년 모범기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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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바꾸는힘]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서부지부 희망청소년 모범기업선정
  • 안형렬 기자
  • 승인 2019.09.30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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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통운 주식회사와 현판식 진행
[사진: 희망청소년 모범기업 현판식]
[사진: 희망청소년 모범기업 현판식]

[우먼포스트] 안형렬 기자 =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서부지부는 지난 25일 ‘주원통운 주식회사’에서 희망청소년 모범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서부지부가 추진 중인 ‘희망청소년 모범기업 선정사업’에 지정된 사회적 모범기업의 기금 조성 및 취업창출을 독려하면서, 현판식 행사를 통한 자긍심 제고와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주원통운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선식/배효근)은 지입차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주고 있는 좋은 일자리로 선정된 기업으로 지입법인 운송화물배송업무로 10년의 노우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와 함께 화물 운송, 배송 및 지입 업무를 주요 업무로 창업을 위한 지입 매니저 양성 교육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본 교육을 병행하면서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시스템 및 제도를 갖추고 있다.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서부지부 정봉영 소장은 “주원통운 주식회사가 희망청소년을 위해서 고용에도 그동안 많이 노력을 해주셨고 취업을 위해서 면접과 취업알선도 해주셨고 우리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건전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되는 그런 좋은 훌륭한 성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기금을 늘 적립해서 지원해 주고 계신다."면서 앞으로 10호 20호 30호 계속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뜻을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복지공단 서울서부지부는 고용 및 기금등을 조성하여 희망청소년을 위해서 올해부터 사회적 모범 기업으로 활동하는 기업 및 가게등을 대상으로 ‘희망청소년 모범기업 선정사업’를 선정해 오고 있다.

선정된 '희망청소년 모범기업'에는 희망청소년 모범기업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함께 협력하여 창업/취업 창출 및 공동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전국에 약 30곳 정도의 희망청소년 모범기업을 지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대단한 권력도 엄청난 재력이나 뛰어난 지략이 아닌 자신의 위치에서 주위를 돌아보고 동행할 수 있게 손을 기꺼이 내밀어 주는 일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준 청년기업 주원통운의 귀추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우리사회의 고정관념을 깨고 변화와 혁신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또는 세상에 긍정적인 힘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단체 등을 찾아 조명한 글로써, 우먼포스트와 외부 전문가들이 작성하는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작성자의 주관적 의견이 반영될 수 있으며,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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