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먹는 가을 별미 추천, '니들이 베이비 킹크랩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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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는 가을 별미 추천, '니들이 베이비 킹크랩을 알아?'
  • 최진아 기자
  • 승인 2019.10.1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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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남극 청정해역에서 잡은 2019년산!
전자렌지로 요리하는 베이비 킹크랩!
사진 = 프라우스타 베이비 킹크랩 / (주)더비엠 제공
사진 = 프라우스타 베이비 킹크랩 / (주)더비엠 제공

[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전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킹크랩이 전자레인지만 있어도 먹을 수 있게 판매되면서 진화하고 있는 혼밥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먹는 방법과 푸짐한 양으로 유명해진 프라우스타 베이비 킹크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베이비 킹크랩은 자숙(삶음)해서 급속 냉동 상태로 배송되기 때문에 특별한 요리법이 필요 없다. 먹기 직전 찌거나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된다. 특히 다리를 미리 잘라 판매하는 섹션은 귀차니즘 끝판왕도 먹을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살이 쫀득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베이비 킹크랩은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 낮은 열량으로 웰빙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기존의 러시아산과 달리 청정 남극대륙과 가장 가까운 푸에르토 월리암스 섬 부근 청정해역에서 조업한 베이비 킹크랩은 올해 잡아 세척과 자숙(삶음), 급속냉동 과정을 거쳐 온도변화 없이 냉동상태로 배송된다. 이 과정으로 베이비 킹크랩은 잡을 때의 꽉 찬 살과 육즙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음식을 선언한 베이비 킹크랩은 인터넷쇼핑몰, 홈쇼핑, 대형마트 등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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