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전동킥보드 안전관리 강화법’ 시행, 25km 속도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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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전동킥보드 안전관리 강화법’ 시행, 25km 속도제한!
  • 최창훈 기자
  • 승인 2019.12.0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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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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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전동킥보드 화재사고 등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제품의 안전검사 실시 및 그 결과 등을 공개하도록 하는 '전동킥보드 안전관리 강화법'(제품안전기본법·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4년 전동킥보드 화재사고 19건 중 3건만 해당 제품모델이 확인됐고 나머지 16건은 해당모델 확인조차 안 되고 있었다. 

이에 전동킥보드의 자전거도로 주행 허용을 대비해 전동킥보드의 안전기준을 강화했다. 

앞으로는 배터리를 포함한 최대 무게를 30㎏으로 제한하고 등화장치와 경음기 장착도 의무화했다. 

최고속도를 시속 25㎞로 제한하는 규정과 제동성능, 주행 안전성, 배터리 안전성 등을 포함한 기존 안전기준은 그대로 유지된다. 

새로 제정된 안전기준은 고시 3개월 뒤인 내년 2월부터 적용됩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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