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팁] 붕어빵 가게도 스마트폰 내비로 찾는 고유 주소를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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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팁] 붕어빵 가게도 스마트폰 내비로 찾는 고유 주소를 부여!
  • 최창훈 기자
  • 승인 2019.11.28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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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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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행정안전부는 고유 주소가 없어 불편을 겪어온 노점 상인들에게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안내판(건물번호판)을 부착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등록 거리가게 4,170개 가운데 자치단체에서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전용 점포를 구축한 4,101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나머지는 폐업했거나, 거리 가게가 아닌 것으로 파악돼 제외했다.

외국인 여행객들이 유명 떡볶이 노점을 찾지 못해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았고, 구두수선점 주인들은 택배를 직접 받을 수가 없어 주변 건물에 ‘대신 택배를 받아달라’고 부탁해야 했다.

이제 노점도 실시간으로 소방서 경찰서 포털 회사에 주소정보가 전파되어 인터넷 포털 검색 및 자동차 내비게이션, 우편·택배 수령, 소방·경찰 긴급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노하우와 팁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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