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고3 학생, 운전면허, 컴퓨터 자격증 취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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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고3 학생, 운전면허, 컴퓨터 자격증 취득 지원!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1.2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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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마치는 학생들에게 운전면허와 컴퓨터 자격증 취득, 금융·노동·세금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대 분야(유해환경, 유해약물, 숙박업소, 교통안전)를 중심으로 학교 안팎 학생 생활지도와 안전교육 강화 및 안전 환경 조성하는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14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주요 시행 안전한 환경 대책으로는 ▲우범지역과 유해업소로부터 보호 ▲술·담배·의약품에 대한 안전 ▲숙박업소에서도 안심 ▲무면허 운전과 무분별한 카셰어링 예방이 있다. 

여성가족부와 경찰서, 지자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고용, 술·담배 판매 등을 집중 점검하고, 경찰청은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영업행위에 대해 적극 수사하기로 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 주류 판매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30일까지 자율점검 및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학생이 희망하면 운전면허시험장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면허 취득에 필요한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도로교통공단과 협의해 올 해 9개 시험장(총 27개)에서 우선 적용하고, 대한상공회의소의 협조를 얻어 14일부터 학교와 학생이 희망하는 일정에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상설시험(필기)을 치룰 수 있다. 또한 예비사회인에게 꼭 필요한 금융교육(신용관리, 증권 등)과 노동교육(근로계약서, 갑질·성희롱 예방 등), 세금교육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은 크레존, 에듀넷-티클리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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