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자녀 출생신고 하면서 즉시 출산지원 서비스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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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자녀 출생신고 하면서 즉시 출산지원 서비스까지1
  • 최창훈 기자
  • 승인 2019.11.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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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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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지난달 25일부터 온라인 출생신고 당일 ‘정부24’ 누리집에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출산지원 서비스를 신청했으나, 앞으로는 부모 대신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신청을 받은 담당 공무원이 신생아의 주민등록번호 부여를 확인한 다음, 신청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부모는 아이의 주민등록 번호를 빈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온라인 출생신고 참여 병원은 지난 4월 92개 병원에서 최근 15개가 추가돼 9월 기준 전국 107개로 늘어났으며 전국 590여개 분만병원의 18% 수준이다.

새롭게 참여한 병원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인하대 병원, 제주한라병원 등으로 서울 2개, 부산 2개, 인천 2개, 대전 1개, 경기 4개, 강원 1개, 충남 2개, 제주 1개 등 총 15개다. 

이제 이들 온라인 출생신고 참여 병원에서 출산한 산모는 온라인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노하우와 팁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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