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아름다운 예술작품, 주방에 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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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아름다운 예술작품, 주방에 양보하세요!
  • 이지미 대한민국 여성기자단
  • 승인 2019.11.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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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스타 주방아트보드 / 여성기자단 이지미 촬영
프라우스타 주방아트보드 / 여성기자단 이지미 촬영

[우먼포스트] 이지미 여상기자단 = 여러분께 소개할 제품은 ‘프라우스타 주방아트보드’다.

주방아트보드는 가스레인지, 인덕션 레인지 벽면에 설치하면 국물이나 기름때가 튀어도 쉽게 지워지고 표시가 잘 나지 않으며 주방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제품이다.

프라우스타의 제품은 친환경 강화유리 소재를 이용하기 때문에 긁힘이 적고, 열에 강해 주방 화재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품은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달되며, 메인 아이템인 주방아트보드, 접착 스티커,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외관을 살펴보면...
주방아트보드의 디자인은 일러스트부터 명화, 풍경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사이즈와 이미지를 선택하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미술 작품을 좋아해 '고흐의 별이빛나는밤’을 선택했다. 깔끔하고 시원한 주방의 느낌을 내고 싶어서 파란색이 많은 그림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제품 선택에 있어서 제품에 국물이나 양념 등이 튀었을 때 작품 특성상 눈에 잘 안 띄지 않고 지저분해져도 쉽게 눈에 띄지 않으면서 산뜻한 이미지를 선택했다. 설치후 국물요리와 계란휴라이 등을 계속 조리했지만 국물이 튀거나 기름이 튀어도 기존의 벽면보다 휠씬 쉽게 닥이고 왠만한 오염은 눈에 띄지 않아서 최상의 선택을 한 것이라 자부했다.

프린팅된 작품이 선명해서 주방에만 놓기는 아쉬울 정도로 아름다웠다. 주방 외 공간에 인테리어용으로 놓아도 괜찮다는 칭찬을 여러곳에서 읽었는데 이해가 된다. 내가 선택한 사이즈는 270*190mm 사이즈로 제일 작은 사이즈다. 넓은 가정집뿐 아니라 작은 원룸 자취방에도 알맞은 사이즈로 사용할 수 있게끔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 가능하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봤을 때, 프라우스타 주방아트보드는 큰 특징 3가지를 가진다.

첫 번째로 접착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다. 접착 스티커의 역할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주방아트보드의 뒷면의 재질이 접착 스티커의 접착력을 한층 높여 주는 듯했다. 처음 설치하면서 위치를 바꾸기 위해 제품을 붙였다 떼었었는데, 접착이 너무 잘 되어 떼어내는 작업이 쉽지 않았다. 그러한 경우 제품을 돌리면서 떼어내면 쉬운 교체·제거가 가능하다. 

두 번째로 매우 튼튼하다는 점이다. 바쁘게 요리를 하는 경우 주방아트보드에 프라이팬이나 각종 요리 도구들이 자주 부딪치게 된다. 하지만 안전 강화유리를 사용해 제품에 손상이 가거나 위험한 상황이 일어나는 일이 없다.

마지막으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국물, 기름때 제거 효과가 좋다는 것이다. 3일 정도 사용했을 때, 느껴지는 효과가 없어서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런데 혹시나 해서 휴지로 닦아봤더니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양념과 국물이 묻어났다.

촌스럽고 밋밋한 주방 인테리어 제품들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프라우스타 주방아트보드. 아직 일주일 정도밖에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앞서 얘기한 장점들을 봤을 때 앞으로도 계속 잘 사용할 것 같고,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실용성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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