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포스트 잇] 여성공예가 키우는 여성공예센터, '감고당길 공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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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포스트 잇] 여성공예가 키우는 여성공예센터, '감고당길 공예마켓'
  • 김준원 기자
  • 승인 2019.11.18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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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감고당 마켓 / 서울공예센터
사진 = 감고당 마켓 / 서울공예센터

[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서울시에서는 여성공예가의 지원과 육성을 위해 운영중인 서울여성공예센터에서 여성공예인 오프라인 판로지원 프로젝트로 감고당길 공예마켓을 진행해 큰 호을 얻고 있다.

이미지 = 감고당길 공예마켓 포스터

올해는 4월 20일에 종로구 율곡로 3길(감고당길)에 개장해 ‘손길로 채운 거리’를 주제로 60여팀의 공예품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정오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는 ‘감고당길 공예마켓’은 예비, 초기 여성공예창업가들에게 판로경험, 소비자 만남, 창업의 맛보기 과정을 지원해 창업기반과 지속적인 활동의 계기를 제공하며 서울시민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좋은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 = 감고당길 공연마켓 현장 / 서울여성공예센터
사진 = 감고당길 공연마켓 현장 /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판로가 부족한 여성공예가들에게 안정적인 오프라인 판로와 창업가로 성장해가는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감고당길 공예마켓'은 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하게 오가는 일상공간에서 개최하는 마켓으로 공예분야 예비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역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SNS를 통해 감고당길과 함께 공예소품과 공예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고 전한다.

단, 7월,8월 하절기는 휴장한다. 

내년 감고당길 공연마켓에 참여를 원하거나 공예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여성공예가들은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에 노크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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