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美人) 만드는 월선 김용필 칼럼] 유방암 예방 기혈테라피
상태바
[미인(美人) 만드는 월선 김용필 칼럼] 유방암 예방 기혈테라피
  • 김용필 칼럼리스트
  • 승인 2019.11.23 0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방주의 암덩어리는 근육경화 림프불순환 산소부족
스트레스로 인한 가슴 근육경화 림프불순환, 기혈테라피로 풀기
[우먼포스트] 김용필 칼럼리스트 = 유방암초기에는 병증은 있어도 통증이 없는 경우도 많고
어떤 경우에는 간헐적으로 따끔거리고 통증이 오기도 하지만 큰통증이 아닐 경우에는 유방암이 진행되는 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유두가 약간 함몰되면서 색상이 변색되거나 양쪽 유두의 위치가 다른 지 자신의 몸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

만약에 임신도 하지 않았고 수유기간도 아닌데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온다면 빨리 진찰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매일 손이나 금압침으로 눌러서 유방과 유방 주위를 눌러서 림프, 신경, 혈관의 순환을 원활하도록 기혈테라피를 해주시는 것이 좋다.
 

그런데 유방암이 진행될 수록 대다수가 견갑골 사이 흉추 협착과 기립근, 능형근이 지방노폐물과 어혈이 굳어져 석회화되어 있어 눌러서 기혈테라피를 하면 마치 자갈 구르는 소리가 나고 흉추3번 4번 폐유혈이 막혀있으며 흉추가 돌출되어 튀어올라오는 특징이 있다.

유방 아래가 폐가 있으며 양쪽 유방 유두 사이 중심부에 기경팔맥중 임맥에 속한 혈로 전중혈(膻中穴)은 스트레스로 인한 화병을 다스리는데 좋은 혈자리로 실제로 울화가 치밀거나 할 때 주먹으로 가슴을 치는 자리이기도 하다.

어깨 견갑골과 겨드랑이 천종혈이 막혀서 어깨통증을 수반하기도 하고, 천종혈(天宗穴)은 어깨통증 뿐만 아니라 유방의 기혈순환을 원활히 하는데 중요한 혈자리이다.

겨드랑이(액와) 속에 들어있는 심경(心經)의 혈위(穴位)인 극천혈(極泉穴)도 지방노폐물이 림프, 신경, 혈관과 엉겨붙어서 굳어져 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림프 불순환으로 인하여 겨드랑이가 냉하거나 습하고 심하면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마치 집 안에 먼지끼고 습기차고 바람 안통하고 햇빛 안드는 곳에 곰팡이가 나듯이 몸도 그러한 부위에 암이 자리잡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겨드랑이(액와) 림프절과 쇄골아래에는 림프절이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겨드랑이와 가슴흉선 림프, 혈액 불순환이 오게되면 점차 손으로 눌렀을 때 통증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자주 기혈테라피로 림프, 신경, 혈액이 원활하도록 해야 한다.
 

유방도 림프, 신경, 혈액이 점차 지방노폐물 어혈로 엉겨붙어 석회화되면 유방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평소에도 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늘 관심을 갖고 유방의 유선 (젖샘 )은 손으로 만져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손이나 금압침으로 눌러 기혈테라피만 자주해도 유방암의 염증을 예방하고 석회화된 멍울을 풀어낼 수가 있다.

유방암이 오는 원인 중 하나는 림프절이 많이 몰려있는 목 속근육이 굳어져 림프 불순환이 있고, 경추도 협착이 있거나 목 디스크가 있어서 목에서 머리로 올라가는 림프,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머리 혈액순환과 산소공급에도 문제가 있다.

이처럼 림프절은 암세포를 잡아먹고 나쁜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면서 몸의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건강 지킴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유방 주위에는 많은 경락들이 흐르기 때문에 유방 주위를 기혈테라피 해주시면 다른 경락을 통하게 하는 효과로 건강에 아주 유익하다.

또한 유방암의 특징은 팔을 많이 사용하고 제때에 풀어주지 않아서 팔뚝 속 근육이 굳어지면서 지방 노폐물 찌꺼기와 엉겨붙어 림프 불순환 부종이 오거나 팔저림이나 팔의 통증이 오기도 한다.

두 손을 위로 올려 만세를 하여 극천혈(極泉穴)을 통하도록 하고 림프, 신경, 혈관이 잘 통하도록 하는 기혈운동도 유방암 예방 및 심폐기능 활성화 그리고 어깨. 목을 유연하게 하는데
좋은 운동법이다.

전신털기. 팔털기를 자주 해주는 것도 팔과 유방 기혈순환을 원활히 하는데 좋다. 늘 움추린 자세는 좋지 않으며 자주 가슴을 펴고 양팔을 위로 올려서 상체를 뒤로 젖혀주는 기혈운동이 유방암 예방 운동치료에 좋다.

또한 잠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시는 올빼미형 습관이 있게되면 불면증이 오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음과 뇌 그리고 몸과의 교감통로를 열어주는 '자기최면'과 '잠재의식 자율신경운동'을 수련하여 잠을 충분하게 자고 심신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수분이 몸의 세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좋은 물을 자주 마셔서 혈행을 좋게 해주는 것도 유방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