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경제] 서울시 청년주택 299세대, 강서구 공항동 ‘더블역세권’에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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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경제] 서울시 청년주택 299세대, 강서구 공항동 ‘더블역세권’에서 공급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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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역세권 청년주택이 화곡동, 염창동, 등촌동에 이어 강서구에 여섯 번째로 공항동에 들어선다. 강서구 공항동 50-1번지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 총 299세대다.

강서구의 이번 6번째 청년주택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역세권 청년주택 최다 밀집 지역으로 ▴화곡동(2곳 총 629세대), ▴염창동(1곳 520세대), ▴등촌동(2곳 총 537세대)이 앞서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을 준비 중이다.

이번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는 지하철 5‧9호선 역은 물론 김포공항과도 가까운 교통 요충지로 향후 강서구에 세워지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청년층의 주거난 해소와 함께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11월 중순까지 44건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결정 고시 및 사업인가를 완료했으며, 이중 20건이 착공해 공사 중이다.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은 40여 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1만 9,884.34㎡ 규모의 지하4층~지상1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되며 지하4층~2층은 주차장, 지하1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1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한다. 공공임대 54세대, 민간임대 245세대, 총 299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민간 사업시행자들이 강서구의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마곡 글로벌 MICE 클러스터 구축 등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관련문의는 서울시 주택공급과에서, 역세권 청년주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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