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비휠체어 장애인도 가능한 ‘바우처택시’ 신청하세요!
상태바
[깨알정보:정책] 비휠체어 장애인도 가능한 ‘바우처택시’ 신청하세요!
  • 최정범 기자
  • 승인 2019.11.27 0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p><br></p>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이미지 / 최정아 기자

[우먼포스트] 최정범 기자 = 서울시가 비휠체어 중증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바우처택시 지원대상과 폭을 확대한다. 

‘바우처택시’란,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민간 콜택시 차량을 이용할 경우 시가 요금의 일정 부분을 지원하는 택시로, 기존에 바우처택시 이용대상을 전격 확대해 휠체어를 타지 않는 지체·뇌병변·호흡기·자폐·지적장애인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도 본인 부담금은 총 결제액의 30%, 회당 지원금액은 2만원, 최대 월 40회, 일 4회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나비콜, 엔콜 콜센터를 통해 접수하고, 하차 시 신한 장애인 복지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이용자들이 더욱 쉽게 신청 가능하도록 상시접수를 시행하고 신청서류도 간소화했다. 

바우처 택시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상시적으로 가능하며, 이용등록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신한 장애인 복지카드 1부(앞‧뒷면 복사본), 장애인 증명서(동주민센터 발급) 등 4가지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시각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