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앙사나 랑코, 연말연시 맞이 ‘특별 미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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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앙사나 랑코, 연말연시 맞이 ‘특별 미식 프로그램’
  • 김준원 기자
  • 승인 2019.11.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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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반얀트리와 앙사나 랑코가 연말연시 맞이 특별 미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가 크리스마스와 송년·신년을 기념해 12월 15일 럭셔리 바 라운지인 투 쿠안(Thu Quan)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연말연시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반얀트리 랑코는 하이 티(High Tea) 전문가들을 초청하고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 2~5시 사이에 투 쿠안에서만 준비되는 특별한 하이 티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리조트의 페이스트리 셰프가 개발한 베이커리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반얀트리 랑코의 워터코트(The Water Court)와 앙사나 랑코의 마켓 플레이스(Market Place)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하는 특별한 디너 뷔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리네이드 연어 △칠면조 구이 △로스트 와규 △자연산 버섯과 송로버섯으로 만든 리소토 △크리스마스 푸딩 등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 2시간 동안 알코올 음료를 포함한 음료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당일엔 언덕 꼭대기에 위치해 베트남 동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샤프론(Saffron) 레스토랑이 오감을 사로잡는 식사를 준비한다. 크리스마스 브런치는 물론 태국 특유의 친절한 서비스와 정통 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디너를 기획했다.

아울러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는 2019년의 마지막 밤과 다가올 새해의 첫 새벽을 짜릿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저녁 9시부터 DJ 음악 및 라이브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카운트다운 파티를 투 쿠안에서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1월 1일인 신정에는 새해를 맞이해 아주라(Azura) 레스토랑이 정통 이탈리아식 브런치와 특별한 마티니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키즈 액티비티인 진저 브레드로 만드는 과자 집 꾸미기 △개인 빌라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바비큐 파티 △박싱 데이(Boxing Day) 런치 등도 마련돼 있다.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의 연말연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리조트의 이메일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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