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닭가슴살 씨저 샐러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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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닭가슴살 씨저 샐러드 만들기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19.12.16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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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닭가슴살 씨저 샐러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닭가슴살 씨저 샐러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단백질 보충을 위해 이번엔 씨저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넣어 봤습니다. 씨저 샐러드는 1920년대 씨저 카디니라는 사람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서 있습니다.

씨저 드레싱 만들기

엔초비 2마리를 잘게 다집니다. 엔초비는 멸치과에 속하는 작은 생선을 뼈를 제거하고 포를 떠서 염장한 것으로 파스타에 2~3 마리 넣으면 감칠맛을 냅니다.

다진 마늘 1작은술.


씨 겨자 1작은술(머스타드로 대체 가능)

계란 노른자 2개.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갈아서 2큰술.

발사믹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큰술.

올리브유를 제외하고 먼저 잘 섞은 다음 올리브유를 넣고 섞어 줍니다.

씨저 드레싱 완성입니다.



 

닭가슴살 씨저 샐러드 만들기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 100g
로메인 9장
식빵 1과1/2장
베이컨 4줄
파르미지아노 치즈 약간
소금 1/2작은술
올리브유 2큰술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각 1.5cm 크기로 썰어 줍니다.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썰어 줍니다.

식빵을 1.5cm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식빵을 팬에 넣고 소금 1/2 작은술, 올리브유 2큰술을 넣고 살살 버무린 다음 겉이 노릇해지게 구워 줍니다.

베이컨도 1.5cm 크기로 자르고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바삭하게 볶아 주고

키친 타올로 기름기를 빼줍니다.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필러로 얇게 슬라이스 해 둡니다.

볼에 로메인과 드레싱을 넣고 잘 버무린 다음

시에 올리고 닭가슴살, 베이컨, 파르미지아노 치즈, 식빵을 올립니다.

닭가슴살 씨저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먹어보니 엔초비 때문인지 살짝 비린내가 납니다. 비린내가 싫으신 분들은 엔초비를 빼고 만드시는 대신에 소금을 약간 넣으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번에는 멕시코에서 처음 만들어진 씨저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넣어 닭가슴살 씨저 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혼밥러 건강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위 내용은 레시피 팩토리의 샐러드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드레싱이 빛나는 순간(지은경 지음)을 참고하여 본인이 직접 만들어 본 것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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