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펜네 파스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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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펜네 파스타 만들기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19.12.18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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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 만들기
사진 = 펜네 파스타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펜네 파스타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비타민과 섬유질 섭취가 소흘해지기 쉬운 겨울철 별미로 토마토소스를 만들어서 펜네 파스타를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1인분)

펜네 100g
가지 1/2개
애호박 1/3개
양송이버섯 4개(없어서 새송이버섯 사용)
파슬리 가루 약간(생략 가능)
파르미지아노 치즈 약간(생략 가능)

 

토마토소스 만들기

토마토 20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 1작은술
생바질 1큰술(생략 가능)
올리고당 2큰술

레몬즙 2큰술

후추 약간

호박을 0.6~0.7cm 두께로 썰어 줍니다.

가지도 0.6~0.7cm로 썰어 줍니다.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썰어 줍니다.

생바질을 잘게 다져 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토마토를 넣어 볶아 줍니다.

간 마늘을 넣어서 볶아 줍니다.

중간에 끓는 소금물에 펜네를 넣어 10분간 삶아 줍니다.

토마토가 익으면 으깨 줍니다.

소금을 넣어 줍니다.

올리고당 2큰술을 넣어줍니다.

레몬즙을 2큰술 넣어 줍니다.

 

바질을 넣어 줍니다.

토마토 소스 완성입니다. 토마토 소스는 면을 바꿔서 스파게티, 랭귀니, 푸실리, 마카로니 등을 넣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송이 썬 사진이 빠졌습니다. 새송이 버섯, 가지, 애호박을 팬에 넣고 겉이 노릇노릇하게 익혀 줍니다.

10분간 익힌 펜네를 만들어 놓은 소스에 넣고

익힌 야채를 넣고

잘 버무려서 펜네에 소스가 배도록 합니다.

사진 = 펜네 파스타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완성된 펜네 파스타를 접시에 잘 담아 줍니다.

사진 = 펜네 파스타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소스 만들 때 후추 넣는 것을 깜빡해서 나중에 뿌리고 파슬리 가루를 뿌렸더니 색이 좀 검게 나왔습니다. 소스 만들 때 후추 잊지 말고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 펜네 파스타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펜네 파스타 / 박준호 SNS 전문기자

마지막에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갈아 올려 주면 펜네 파스타 플레이팅 완성입니다.

​색은 좀 검게 보이지만 필자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러분도 제가 올려드린 토마토 소스를 활용해서 파스타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혼밥러의 건강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위 내용은 샐러드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드레싱이 빛나는 순간 (지은경 지움)을 참고하여 본 기자가 직접 만들어 본 것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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