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 위한 아이템,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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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위한 아이템,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
  • 김준원 기자
  • 승인 2019.12.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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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일의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 / 신일

[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아침저녁 제법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숙면에 도움을 주는 난방가전을 찾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과 전기요금 등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것 또한 사실이다.

 

시중에 출시된 많은 제품 중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싱글형/더블형)’가 기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일이 출시한 이번 전기요는 '번아웃(Burnout)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포근한 촉감을 자랑한다. 또한 겉감과 안감 사이에는 우레탄 폼을 넣어 볼륨감을 높여 포근함을 강조했다는 평을 받았다.

EMF(전자파환경인증)를 획득해 전자파 걱정이 없고, 3중 안전장치(온열제어, 국부과열 방지, 과전류 전원차단)가 적용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취침모드를 비롯해 저온에서 고온까지 총 7단계에 걸쳐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사용 시간이 15시간 경과하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아울러 앞/뒷면의 원단이 동일해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기요와 온도조절기는 완벽히 분리돼 보관이 용이하고 일반요로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에서도 뛰어난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

신일의 번아웃(Burnout) 극세사는 극세사에 입체감 있는 무늬를 주는 고난도 기법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 인테리어에 효과적이다. 일반 극세사보다 길이가 길어 터치감이 부드럽고 은은하고, 우아한 광택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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