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술모임 말고 맛집을 불러오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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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술모임 말고 맛집을 불러오는 건 어때?
  • 최진아 기자
  • 승인 2019.12.17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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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포틀럭 파티 / Pixabay
사진 = 포틀럭 파티 / Pixabay

[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연말연시 많은 술자리와 의미없는 모임에 대한 회의와 함께 다양한 방안들이 시도 되고 있다. 

음악연주회와 공연을 관람 또는 스포츠나 가족까지 동반한 야유회까지 다양한 방법의 송년회가 시도 되고 있다. 여기에 먹방의 영향과 맛집 그리고 배달이 손쉬워 지면서 외국의 '포틀럭 파티'처럼 먹거리를 직접 사오거나 배달해서 간단하고 담백하게 송년 모임을 마무리하기도 한다.

포틀럭 파티(potluck party) 에서 포틀럭은 포틀럭저녁, 포틀럭점심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특히 큰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각자 다양한 음식들을 갖고와서 나눠먹는 식사를 두고 말한다. 포틀럭저녁, 포틀럭점심이라고 불리기도한다

특히 연예게 먹방으로 소문한 많은 연예인들이 인증한 맛집 리스트를 중심으로 직접 사오거나 배달시켜 가지각색으로 준비하는 한 상차림은 연말 뿐 아니라 365일 언제라도 좋은 사람들과 만남의 기쁨을 배가 시켜준다.

여기에 MBC 예능,'전지적 참견 시점'의 또 다른 볼거리로 뜬 '이영자 맛집'은 이번 연말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성비와 맛을 겸비한 맛집으로 뜨고 있다. 숙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한입소반의 묵은지 김밥, 크림치즈 김밥, 한남동 통닭 맛집 '한방통닭', 등촌동 만두 맛집 '코끼리만두' 등은 저렴하면서도 맛과 영양까지 어느 하나 뒤떨어지지 않는 배달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미지 = 전참시 이영자 맛집 방영 화면
이미지 = 전참시 이영자 맛집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영 화면

올 송년모임은 술에 집착하지 않는 맛있는 모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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