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바꾸는힘] 한글공부하며 크리스마스 파티까지, 온정 나누는 고려인센터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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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바꾸는힘] 한글공부하며 크리스마스 파티까지, 온정 나누는 고려인센터 '미르'
  • 김미정 대한민국 여성기자단
  • 승인 2019.12.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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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미정 여성기자단
사진 = 안산시 고려인 센터 ‘미르’에서 자원봉사자들의 깜작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려인 3세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있다. / 김미정 여성기자단

[우먼포스트] 김미정 여성기자단 = 금일(24일) 안산시 고려인 센터 ‘미르’에서 고려인 3세 아이들 방과후 학습방(4세~6학년) 아이들과 함께한 소박한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가 열렸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고려인 센터 ‘미르’에서 방과후 학습을 지도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고려인센터 ‘미르’의 ‘미르мир’는 러시아어로 평화 혹은 세상을 뜻하는 말로 국내에 체류 중인 5만여 명의 고려인 동포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동북아평화연대 부설기구로 안산 상록구 사동, 성안 1길 두곳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고려인 센터 ‘미르’의 방과후 학습방은 고려인의 자녀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는 곳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다.

 

 

 

 

 

 

※본 기사는 우리사회의 고정관념을 깨고 변화와 혁신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또는 세상에 긍정적인 힘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단체 등을 찾아 조명한 글로써, 우먼포스트와 외부 전문가들이 작성하는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작성자의 주관적 의견이 반영될 수 있으며,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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