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추운 겨울을 이기는 동태찌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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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추운 겨울을 이기는 동태찌개 도전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19.12.28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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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태찌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동태찌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연말연시 술자리가 많습니다. 해장도 해야하고 추운 겨울 따듯하게 몸을 데워줄 수 있는 음식이자, 속풀이 해장국으로 좋은 동태찌개를 끊여봤습니다. 동태에는 간 해독을 돕는 메티오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서 해장에도 좋고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줍니다. 또한 아르기닌, 히스티딘, 아이소류신등의 아미노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재료

동태 1마리
무 200g
홍고추 2개(제외 가능)
청양고추 4개
두부 1모
양파 1개
고춧가루 2큰술
된장 1큰술
국간장 7큰술
간 마늘 2큰술
간 생강 1 작은 술(제 외가능)
고추장 2큰술
새우젓 2큰술(제외 가능)
쑥갓 약간(제외 가능)
대파 2큰술


무를 0.7~0.8cm 두께로 썰어서 준비해주고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두부는 1cm 두께로 썰어주고 양파를 1.5cm 넓이로 썬다.

썬 무와 양파를 넣고 고추가루 2큰술, 생강 1작은술, 된장 1큰술, 고추장 2큰술을 넣어 줍니다.


간 마늘 2큰술, 간장을 5큰술을 먼저 넣고 나머진 끓이면서 간을 보고 새우젓 2큰술을 넣고 간을 맞춘다.


끓이다가 무가 반쯤 익으면 잘 씻어 놓은 동태를 넣고 푹 끓이다가 동태가 익을 때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다시 끓이며 거품을 걷어내 줍니다.

대파는 원래 좀 길게 어슷썰기를 해야 하나 썰어서 냉동시킨 대파 사용했습니다. 두부를 넣어 주고 마지막으로 쑥갓을 넣어 주면 국물이 시원해집니다.

사진 = 동태찌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동태찌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얼큰하면서도 국물이 시원한 동태찌개가 완성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몸을 녹여 줄 뜨끈하고 얼큰한 동태찌게 오늘 저녁 반찬으로 어떠십니까? 이상, 맛있고 시원한 동태찌개 만들기 였습니다.

혼밥러의 건강 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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