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2020 설 민생안정대책 ② 서민·청년·중장년 힘찬 출발 지원 및 학생·여성 교육비·양육비·의료비 부담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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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2020 설 민생안정대책 ② 서민·청년·중장년 힘찬 출발 지원 및 학생·여성 교육비·양육비·의료비 부담완화
  • 최창훈 기자
  • 승인 2020.01.16 0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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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기획재정부는 지난10일 국민의 활시찬 설명절을 위하여 설민생대책을 발표했다.

서민·청년·중장년 힘찬 출발 지원을 위하여 (1)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1,200억 원 내외를 설 전 조기 지급토록 하였다.
 
(2) 저소득 청년 목돈마련 청년저축계좌 신설하여 3년 만기 1,440만원을 지원토록 하였으며, (3) 청년에게 자금 지원하는 햇살론 유스 조기 출시하여 1,200만원 한도로 하는 저이자 상품을 지원하였다.

또한 (4) 중장년층 노후소득 보장 주택연금가입 연령을 기존 60세에서 55세로 확대하고, (5) 예비창업패키지 전 연령층 확대하여 올해 1,114억 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학생·여성 교육비·양육비·의료비 부담완화를 위하여 (1) 근로·우수장학금 확대한 3,650억원을 지원하고, 국가장학금은 신속하게 지급토록 하였다.

또한 (2) 복권기금 장학금 단계적 확대하여 대상을 2,350명으로 하고, (3) 학자금 대출금리는 기존 2.2%에서 2%로 인하토록 하고, 고교 무상교육은 ’19년 고3→’20년 고3,고2로 확대토록 하였다.

(4) 농촌공동아이돌봄센터 사업대상 및 운영기간 확대 하고, (5)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은 (12개월간, 27개 시군, 연 48만원 상당을 지원키로 하였다,

그리고 (5) 18~20세 중증장애학생 기존 장애아동수당(최대 20만원) 대신 장애인 연금을 최대 38만원을 지급토록 하였으며, (7) 자궁·난소 등 여성 관련 초음파는 2월1일부터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등 의료비 경감이 되는 정책을 발표하였다.

정부는 "2020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다함께 풍요롭고 따듯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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