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백만 회원 전용 쇼핑몰 아자몰, 상생 매카니즘으로 비상(飛上)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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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백만 회원 전용 쇼핑몰 아자몰, 상생 매카니즘으로 비상(飛上)준비!
  • 김준원 기자
  • 승인 2020.01.15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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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최저가 지향
소비자-공급자-유통업자 상생 추구
무료회원 가입후 로그인해야 구매 가능
이미지 = 아자몰 사이트
이미지 = 아자몰 사이트

[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400만 회원을 보유한 애터미의 종합쇼핑몰 아자몰이 업체 입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오픈한 아자몰(www.atomyaza.co.kr)은 애터미의 자회사인 ㈜애터미아자가 운영하는 종합쇼핑몰로 기존 4백만의 애터미 회원들을 위해 시장 경쟁력을 갖춘 질 좋고 가격이 싼 제품을 선별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애터미 초창기부터 기획했던 프로젝트라고 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온라인쇼핑몰의 최저가 프로그램은 출혈경쟁을 야기시키고 있기 때문에 공급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과도한 가격 경쟁은 공정한 유통질서 파괴해 결국 그 손해가 고스란히 상품의 품질 저하를 초래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악순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유통구조에서 아자몰은 소비자와 공급자 및 유통업자의 동반성장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 ‘합리적인 최저가’를 지향하고 있다.

아자몰 관계자는 “아자몰은 무조건적인 최저가 경쟁을 지양(止揚)한다”면서 “무조건적인 최저가가 아닌 합리적인 최저가를 지향하고 있는 것은 제값에 상품을 가져오고 정직하게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와 공급자, 그리고 유통업자까지 상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아자몰은 아자픽상품, 애콕상품, 스마트상품 이렇게 3개의 큰 상품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회원은 추가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없는 ‘애터미 통합회원’과 아자몰에서 가입한 '일반회원'으로 구분된다.​​​​​​​

애터미 판매원에게는 사업 기회의 확장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아자몰은 400백만 애터미 회원에게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애터미 통합회원'은 아자몰에서 상품결제 완료시 애터미로 PV내역이 전송되며 해당 일 매출에 적용된다. 이는 애터미 사이트 내 ‘나의 매출 내역’에서 확인 가능하다. 애터미 통합회원은 아자몰의 ‘아자픽’과 ‘애콕’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자픽상품'은 통합회원 전용 상품으로 네이버지식쇼핑 가격비교 기준 최저가를 기준으로 현존하는 공식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동일 모델중 최최저가에 판매되는 한정수량 제품이다.

두번째로 '애콕상품'은 네이버지식쇼핑 최저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제품으로 최저가일수도 있으며 최저가의 언저리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아자픽'과 마찬가지로 통합회원만 구매가 가능하다.

세번째 '스마트상품'은 대형마트몰 정상가 기준으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는 상품을 말하며 이는 아자몰 단독회원이라도 구매가 가능한 상품이다.

현재 아자몰은 매일 11시 이내 주문하면 당일 출고를 하는 아자마트에서 그동안 애터미에서 부족했던 신선식품과 농수축산물 그리고 다양한 공산품 먹거리를 판매한다. 

더불어 홈쇼핑HIT상품관, 친환경식품관,꽃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상품까지 일상생활에 모든 것을 올인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종합쇼핑몰로 비상중이다.

현재 아자몰은 압도적인 숫자의 충성 소비자(고객)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인터넷 광고나 일명 '로비'와 같은 과도한 비용 부담이 없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정의로운 유통의 순환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희망하고 있는 선순환 유통혁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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