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맛깔진 설 선물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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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맛깔진 설 선물세트’ 선봬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1.16 0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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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깊은산속 옹달샘이 경자년 설날을 맞아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옹달샘 음식연구소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건강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2020년 경자년 설날을 맞아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을 만드는 옹달샘 음식연구소에서 ‘맛깔盡(다할 진) 설세트’를 준비했다.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으로 맛깔 나는 명절을 보내라는 뜻으로 준비한 ‘맛깔盡(다할 진) 설 세트’는 옹달샘 음식연구소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건강 선물세트로서 옹·달·샘 세 가지로 구성된 세트다.

옹세트는 연근 부각과 고추 부각, 뚱딴지(돼지감자) 부각, 당근 부각 등 몸에 좋은 야채들로 구성한 부각 4종과 야채말랭이강정, 들깨강정 등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긴 강정 2종으로 구성된 옹달샘의 시그니처 간식 세트이다.

달세트에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음식의 맛을 내는 비법을 가득 담았다. 옹달샘의 ‘사람 살리는 밥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식 중의 하나인 레몬청인 ‘레몬 그대로’, 갖가지 재료를 넣은 육수에 옹달샘 씨간장을 넣고 달인 ‘아트간장’, 따끈한 밥에 그대로 얹어 먹어도 감탄이 나오는 ‘볶음고추장’과 ‘볶음된장’으로 구성됐다.

샘세트는 달세트의 구성에 옹달샘의 특제 어간장인 ‘아트젓장’, 냄새는 줄이고 맛은 더욱 살린 ‘청국장’, 제철 더덕을 깨끗이 손질해 옹달샘 고추장에 박아 숙성시킨 ‘더덕장아찌’까지 넣었다.

모두 설 연휴 동안에 그냥 먹어도 좋고 무쳐 먹고 끓여 먹어도 맛있는 ‘맛깔盡(다할 진) 설세트’다.

명절이 다가오면 옹달샘의 음식연구소는 손끝이 분주해진다.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분위기를 살리는 음식, 가장 건강하고도 맛있는 음식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정성스러운 선물세트를 준비하기 때문이다.

이번 설 선물세트도 최상의 상품을 한정된 수량으로만 준비했다. 무료배송되며 1월 1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주문을 받고 있다. 선물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가 마음이 풍성해지는 특별한 명절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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